정말 무섭고 화나고 하찮네. 국가 운영에 대해 비판도 의혹 제기도 풍자도 비유도 하지 말라는 겁박. 이재명이 절대지존이라도 되나. 비판 받기 싫으면 공직에 나오지 마. 공직이 무슨 황제 자리인줄 아나. 세상 양아치들이 권력 잡으니 제버릇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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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감 당선자 안민석은 16일 "교사들 중에서 특수부대 출신들, 해병대, 공수부대 출신들이 많다.이들 20~30명 정도를 위기에 처한 학교, 문제 학생이 있는 학교, 선생들이 통제가 안 되는 사안에 적극적으로 투입해서 계도하고 훈계를 통해서 학교 분위기를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하였다.
어떻게 이런 자가 교육감이 되었는지 의문이다. 주위에 이상한 자들이 있어서 무의식적으로 이런 말이 나온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안민석은 예전에 끝나지 않는 전쟁이라는 책을 출판한 적이 있다.
국제마피아 조폭 출신 이모씨가 그 책을 사고 안민석과 같이 인증샷을 찍었다.(사진 1) 이모씨는 나중에 도박없는 학교의 운영위원장이 되었다. 올해 3월 안민석은 도박없는 학교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했고, 도박없는 학교 교장은 안민석 교육감 후보 지지선언을 하였다. 그런데 도박없는 학교의 교장도 조폭 출신이다.
룸싸롱 업주(유흥음식업 중앙회 소속)들은 그 책을 공동구매하고 북콘서트에 몰려와주었다. (사진 2)
올해 3월 전 유흥음식업 중앙회(속칭 룸싸롱협회)회장 오모씨가 안민석 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
조폭과 룸싸롱의 지지를 받는 교육감 후보라니 기가 막히다
글. 이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