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탕감은 빚 안 갚아도 돼... 라는 그런 일차원적인 문제가 아니다. 정말 최악으로 떨어져 완전히 무희망의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줘서 그 사람과 나라를 되살리는 일이다" (매불쇼 댓글 중)
#빚탕감#희망#아이엠피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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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한 시대를 함께 했던 한 정치인의 허무한 몰락을 보는 것 같아 착잡합니다.
많은 정당과 시민사회가 이재명 후보와 함께 연대한 광장 연합정부는 독재국가가 되고, 계엄과 내란에 동조한 김문수 후보와 국민의힘 정부는 민주정부라는 겁니까?
자신의 생각만이 옳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다 틀렸다는 아집이 낳은 결과입니다.
정치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천동설'이라고들 합니다.
세상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낙연 전 총리께서도 빠져있는 함정입니다.
저 또한 끊임��이 스스로를 경계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