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70 year old man files a $35 million claim against the city of San Diego, California after he tripped on a damaged sidewalk.
The man reportedly was knocked unconscious from the fall, breaking his back and neck.
Attorney William Berman says his client tripped on the metal base of a parking meter that had been removed.
“They protrude about an inch to two inches from the sidewalk. The city needs to make sure they’re taking out these bases from the sidewalks,” he said.
🔥 خبر صادم يثير الجدل! 🌧️🚫
رجل أمريكي في ولاية أوريغون يُسجن 30 يومًا ويُغرّم 1500 دولار… لماذا؟
لأنه جمع مياه الأمطار على أرضه الخاصة! 😱
الرجل غاري هارينغتون بنى 3 خزانات عملاقة على أرضه البالغة 170 فدان، خزن فيها ملايين الغالونات من مياه المطر والثلوج ليستخدمها في إطفاء الحرائق وحماية الحياة البرية.
لكن السلطات اعتبرت ذلك “سرقة” لمياه الولاية، بناءً على قانون قديم من عام 1925 يجعل المياه ملكية عامة
رغم أنه حاول الدفاع عن نفسه قائلًا: “المطر سقط على أرضي… أنا لا أبيعه، أستخدمه فقط على ممتلكاتي”، إلا أن المحكمة رفضت حججه.
الخلاصة:
قصة أثارت غضب ملايين الناس حول العالم، وأعادت طرح السؤال الكبير:
هل المطر الذي يسقط على أرضك ملك لك… أم للحكومة؟ 🤔
⚠️ ملاحظة: جمع المياه في براميل صغيرة قانوني في أوريغون، لكن المشاريع الكبيرة بدون تصريح = مشكلة!
🚨 ÚLTIMA HORA
Una madre denuncia que su hija fue rescatada y que al buscarla le habrían cambiado el apellido y desapareció.
Denuncia que se están "robando" a los niños que encuentran solos tras el terremoto.
ALERTA INTERNACIONAL POR FAVOR.
La Selección de Irán fue obligada a volverse a México después del partido contra Egipto. No los dejaron quedarse en Estados Unidos. Este es el momento en el que llegaron a Tijuana a las 4:00 am. Absolutamente vergonzoso.
급기야 딴지일보 게시판에 이재명 대통령의 장애를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그림까지 등장했습니다.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습니다.
정치적 풍자에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습니다.
장애를 비하의 소재로 삼는 순간, 그것은 풍자가 아니라 범죄이고 혐오입니다.
‘지지층이탈’ ‘범진보통합’ 운운하기 전에, 이런 게시물부터 즉시 삭제하고 재발 방지에 나서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김어준 공장장님.
대통령님께서 제 글을 직접 나눠주셨습니다.
먼저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쁨보다 더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이 글은 제 이야기가 아니라 1980년 5월 광주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다 스러져간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그 사실을 함부로 더럽히는 거짓에 맞서는 일에 대통령께서 뜻을 함께해주셨다는 것이 제게는 큰 힘이자 무거운 책임으로 다가옵니다.
바쁘신 국정 가운데서도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시고 5·18의 진실에 힘을 실어주신 대통령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앞으로도 그 자리에 있겠습니다. 거짓이 사실을 덮으려 할 때 가장 앞에서 맞서겠습니다. 그것이 광주에 진 빚을 갚는 청년의 몫이라 믿습니다.
어제 눈물났던 영상,🥹
유사시민, 지나가던 아저씨, 프락치라며 친구들과 잔인하게 고문하고 폭행사주한 본인의 젊은 시절이 상스럽고 천박하며 비열하고 더러운 것이지,
어디 극우화되려는 1020의 한가운데서 진보의 가치를 알려온 청년에게 천하고 상스럽다는 말을 할까.
유사시민, 당신의 말로 인한 재난, 말년에 고스란히 돌려받아, 낚시조차 누리지 못하는 참혹한 삶을 사시길 빈다, 그간의 말할 수 있는 자유가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느끼며! 😤😤😤
@right_mind_2
#정민철 #유사시민의최후
유시민과 김어준 그리고 진중권
1.유시민 씨가 그랬지요.
"대통령 지지율 조금만 떨어지면 바로 물어뜯는 사람들(기회주의자 유형) 나타날 거"라고.
유시민과 김어준이 바로 그런 행동을 시작하는군요.
2.유시민 김어준이 광장에 나오지 않으니까 모르는 게 있습니다. 국민은 그들이 친문이라서 비판하는 게 아닙니다. 주권자로서 무능한 정치인들을 심판하는 것 뿐입니다.
3.저는 '뉴이재명' 아닙니다. 일잘하는 실용주의 정치인들은 함께 응원하는 '구이재명'입니다.
한겨레에서 10년 전에 가장 먼저 '성남시장 이재명'을 세상에 알렸던 기자입니다.
다만, 일 못하는 정치인에게는 냉혹한 구이재명입니다.
4.무슨 용역도 아니고 촉법도 아니고 그냥 주권자입니다. 직업은, 취재하고 논평하는 기자입니다.
촛불 시민들에게 배후를 묻던 이명박도 아니고. 용역이라니요.
과거에 알릴레오에서 유시민 씨와 한번 방송 한적도 있는데, 누가 시킨 거 아니고 제 의지로 나갔습니다.
5.저는 솔직히 이제 진중권하고 김어준 유시민과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말 대잔치, 신념의 과잉으로 현실 부정하고 짜증내기, 스스로 취재 안해서 팩트 틀리기, 방구석에서 세상 분석 다 하기.
6.도태되는 사람들에겐 공통점이 있습니다. 스스로 진화 하려는 노력을 안합니다. 늘 과거만 붙잡고 있습니다.
7.나이 먹어도 뇌 안썩는 지식인들 많습니다. 제 주변에는 많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팩트 함부로 떠들다 한동훈 따위에게 고소당하시더니, 제가 전화 드려서 이런이런 부분은 조심 해서 말씀하셔야 한다고 설명 드려도 못알아 들으시더니, 여전하십니다.
어느 시점부터 유시민 씨와 제가 멀어지게 되었는데 다 이유가 이런 날이 찾아올 걸 예감했기 때문인 듯 합니다.
허재현
훔...
"너무 천하고 상스러워요!"
저 말이 뇌리에 박혀버렸어.
다뵈에서 여러가지 말들을 했지만 유시민아저씨에겐 기본적으로 저 생각이 깔려있음을...듣는 내내 불편했고 이젠 평할 가치조차 느끼지 못하고 있음.
나이 먹는다고 다 어른이 되는건 아니라는걸 한번더 확인한 영상이었다.
Un padre iraní utiliza una cancha de fútbol de cartón hecha a mano para que su hijo con discapacidad visual pueda seguir los partidos de Irán a través del tacto.
JAMÁS SERA SOLO FÚTB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