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tea8o
너와 처음 만난 날을 잊을 수 없어. 눈을 감으면 아직도 선명하게 떠오르는걸. 네가 그림을 그리는 모습, 디저트를 먹으며 웃는 모습. 그 모습이 태양 같아서, 이런 나라도 품어줄 수 있는 태양 같아서 마음이 두근두근거렸어.
너와 만날 때마다 내 마음속에 있는 욕망이 점점 커져만 가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 이건 분명 사랑이겠지?
네가 나만의 태양이었으면 좋겠어.
나만을 봐줘.
다른 새끼들 보지 말고 나만을 봐줘.
왜 다른 새끼들을 봐?
나만으로 충분하잖아?
나를 봐.
나를 봐.
나를 봐.
나를 봐.
나를 봐.
나를 봐.
나를 봐.
날 보라고!!!!
하하… 역시 나만 노력하는 것 같네……
좋아. 네가 날 봐주지 않겠다면 난… 너를… 너를……
아… 아하핫.
아하하하하하하!!
좋은 생각이 났어♡
분명 너도 날 좋아하게 될 거야.
사랑하는 당신에게 키스하며 목을 졸랐다. 발버둥치다가 축 늘어지는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웠다.
이제 넌 어디에도 가지 못해.
영원히 내 곁에만 있어줘.
밀크티를 들쳐업고 지하실로 들어간다.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는 장식장에 밀크티를 앉히고 문을 잠갔다.
유리 너머의 밀크티를 바라보며 미소 지었다.
사랑해♡
영원히 함께하자♡
홍대왔는데 너무 불쾌한일이 생겼어요... 1호선타고 트친분이랑 같이 이타백매고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찰칵 소리가 나서 봤더니 학생분들로 추정되는 분들이 도촬하 면서 웃으면서 쳐다보고 있는거에요 너무 당황스러웠어 요ㅠㅠ 내릴때도 이타백 보면서 경멸이랑 비웃는 표정 지으면서 처음본다고
홍대왔는데 너무 불쾌한일이 생겼어요... 1호선타고 트친분이랑 같이 이타백매고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찰칵 소리가 나서 봤더니 학생분들로 추정되는 분들이 도촬하 면서 웃으면서 쳐다보고 있는거에요 너무 당황스러웠어 요ㅠㅠ 내릴때도 이타백 보면서 경멸이랑 비웃는 표정 지으면서 처음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