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일화인데, 코트니 러브가 공연하던 중 관객석에서 누가 "씨발년아! 집에나 가! (Fucking bitch! Go home!)" 라고 소리침.
코트니 러브는 이를 듣고 관객들에게 "좋아 그럼, 다 같이 BITCH를 크게 외치자"고 함.
관객들은 아무 거리낌 없이 다같이 "BITCH" 를 외침.
코트니는 이어서 똑같이 Nig***(흑인 비하)와 Ki**(유태인 비하)를 외쳐보자고 함. 그러자 관객석은 눈에 띄게 불편해했고 조용해짐.
코트니는 "바보들, (Fucking idiots,)" 이라고 말하고 공연을 이어감. 여성 비하가 얼마나 별 것 아닌 것으로 치부되고 일상화 되어 있는지 알 수 있는 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