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이유는 모르겠지만 말을 절대 안하는 애가 있었는데 전교생이 얘를 궁금해하고 목소리 한번 들어보고싶어하고 귀여워하고 데리고 다니고 싶어함 고백도 엄청 많이 받음 대답은 오직 고개 끄덕임으로만 했음 심지어 카톡도 이모티콘으로만 답장함 째끄맣고 귀엽고 이쁜 애였음 가끔 생각남
기분이다!!! 알티이벤트!!
마침 할인중이라 25일 저녁8시까지 알티이벤트 돌려봅니다
알티해주신 분들 중 한 분께 술탄의 게임을 선물해드립니다!!
(원트 말고 지금 이거)
3월에 대규모 업뎃예정이라 그때는 한패가 바로 안될 가능성이 있으니(제작자분이 패치를 해주셔야함) 지금 미리 즐겨둡시다
https://t.co/YSVelCfebG
저희 아빠도 월남전 참전하셨는데
그냥 나라가 못살아서 가면 잘살게 해준다기에 21살때 고모부따라 참전하셨고,
미군배 가까이 가야 밥다운 밥이나 먹을까, 당시 월급의 일정부분은 나라에서 때갔고, 갔다와서 미국에서 보상해줬다는데 아무것도 못받아도 나라에서 고속도로도 생기고 철강회사도 생겨서 마냥 좋으셨대요. 연금은 한달 라면 먹을만큼도 안나와요.
이거 꼭 해주세요. 🥲
Happy Birthday, Enciodes Silverash, The Uncrowned King, The Warlord, The Businessman, and under all of that, and relentless dreamer who put everything on the gambling table to achieve the impossible. With every passing year I love his character more and more. Now give me p6 w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