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년 전 사촌오빠에게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가 뒤늦게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진단을 받은 시점을 손해배상청구권 소멸시효의 출발점으로 인정받아 2000만원 규모의 배상을 받게 됐다. 가해자로 지목된 사촌오빠는 서울경찰청 소속 경찰관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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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바닥 마르자 바닷물 역류…"수돗물서 짠맛이" 초비상
정전뿐 아니라 가뭄도 위기입니다. 경북 포항에서는 강물이 말라붙었습니다. 그 자리에 바닷물이 역류해서 흘러 들어갔습니다. 수돗물에서는 짠맛이 난다고 합니다. 경북 청도에서는 아예 수돗물이 끊기기 직전 상황까지 갔습니다. 녹조도 심각합니다.
등록 2026-08-0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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