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된 ‘피터팬’ 아빠 故 전경철님이 남긴 소원>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오직 아들의 앞날을 걱정했던 아버지의 눈물이 우리 모두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내가 떠난 뒤 아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누가 아들의 곁을 지켜줄까.’
마지막 순간까지 아들의 내일을 걱정한 피터팬 아빠의 사���은 장애인 자녀를 둔 많은 부모의 마음과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부모가 곁에 없어도 자녀가 홀로 남겨지지 않고, 보통의 일상을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정부가 발달장애인 돌봄을 위한 범정부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통합돌봄과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공공후견인 제도를 비롯한 지원을 더욱 촘촘히 이어가겠습니다.
한 걸음씩, 그러나 멈추지 않겠습니다.
피터팬 아빠 故 전경철님이 마지막까지 걱정했던 아들의 내일을 잊지 않겠습니다.
故 전경철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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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에서 창극으로, 또 드라마 제작도 앞둔 '#정년이'로 1950년대 전성기였던 #여성국극 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죠. 여성국극 프로젝트로 이름난 #정은영 작가와 함께 정년이와 여성국극을 집중 탐구합니다!
#골라듣는뉴스룸커튼콜#팟캐스트커튼콜#김수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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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젠더팀, 오늘의 기사입니다.
헌법재판소가 19살 미만 미성년 피해자의 영상녹화진술을 증거로 인정하는 성폭력 처벌법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린 이후, 아동·청소년 피해자들이 직접 법정에 서게 되며 ‘2차 피해’를 경험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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