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태어나서 이렇게 남의 손길 받고
남이 깁주고 나데나데 해주는 거 잘 어울리는 애 처음 봄
맨날 이쁨 받는 거 좀 재수 없을 수도 있는데
마치 그게 운명이고 예쁨 받으려고 태어난 게 숙명인 것처럼
진짜 걍 잘어울림
질투도 안 남 걍 평생 예뻐해줘야함
약육강식 시대에도 오로지 예쁘고 귀여움 하나만으로
포식자들에게 예쁨받으며 본인은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행복하게 살았을 것 같음
<안토호텔>
룸안에 자쿠지 있는 타입 ㄴㅁㄴㅁ 추천 여자 셋이 가서 진짜 개 끝내주는 걸스나잇함..배달 가능. 안에 편의점에 와인 종류별로 있음 루프탑 자쿠지 있음 실내 수영장있음 조식 너무 맛있음 앞에 전체 숲뷰고 산책로 있음., 직원 분들도 역대급으로 친절해서 애들이랑 다음에 또오기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