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s president declares martial law, accusing opposition party of sympathizing with North Korea and anti-state activities https://t.co/tAN54vT4Ad
동료교사들이 하나 둘씩 제보해주시면서 이 일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서이초만이아닌, 전국의 초등학교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라 감히 장담합니다.
이번만큼 이슈가 되지 못했을뿐입니다.
쉬쉬하며 덮으려는 모든 세력을 규탄합니다.
이게 정상입니까?
학교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단독] 서울 서초구 초등학교 교실서 1학년 교사 극단적 선택
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1학년 교사가 극단적 선택을 했다.
19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초구 소재 초등학교 1학년 담임 교사가 교실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해당 교사는 저연차에 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 등교 시간 전에 현장이 발견돼서 이를 목격한 학생들은 아직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학생들은 아직 선생님의 죽음을 모르기 때문에 충격 받을 것을 우려해 학교 측에서는 병가·출장으로 공지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 “경찰에서 사망 추정 시간 등은 조사 중”이라며 “유서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출처 : 한국경제 | 네이버 뉴스) https://t.co/Jbw5J28CnX
현장 관계자 "견인차 들어와야 합니다"
원희룡 장관 "짧게 하겠다."
오송 지하차도 사고 현장에 온 원희룡 국토부 장관. 사고 수습을 위해 견인차가 들어와야 함에도 아랑곳 않고 '짧게 하겠다'라며 도로 한가운데에서 기자회견을 이어갑니다. 관계자가 수차례 말한 다음에야 비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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