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erplexity로 공고에 기반한 기업분석 시키기
2. 내역 그대로 PDF로 떠와서 내 이력서 초안과 함께 Gemini 사고모드로 먹이고 ‘연봉 100억 커리어 컨설턴트의 시각으로 검토하고 최선의 이력서 구상해’ 하기
3. 그 답변을 스스로 평가하고 개선안 도출시키기
여기까지의 이력을 또 PDF로 뜯어서 다른 AI에게 엄격히 평가시키면 그 과정에 내 마음에 드는 방향성도 보임🥸👍
링크드인 활용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은데, Jobs 메뉴에 촛점을 맞추면 공고가 몇 개 없네.. 이렇게 되어버려서 별 소용이 없다고 느낄 수 있거든요.
제가 링크드인 접근하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몇 개 있지도 않은 채용공고를 확인하는 게 아니라 이를테면 타깃하는 회사 위주로 확인을해요. 예를들어, 링크드인이라는 기업 자체에 관심이 있다고 해볼게요. 그러면 링크드인 검색창에 저렇게 linkedin 이라고 검색을 합니다. 왼쪽에 메뉴들이 쭈욱 나오죠. Jobs로 가지 않고 바로 People로 갑니다.
채용공고는 인디드나 글라스도어나 수많은 잡사이트에서도 확인이 가능하고 링크드인은 커넥션을 맺기 위한 플랫폼이자 나를 드러내고 알리는 플랫폼으로 접근하셔야 해요.
그리고 나의 ���로필 셋팅하지 않고는 링크드인에서 실제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게 없습니다. 그래서 내 프로필 셋팅은 반���시 해놓아야하고, 드러내는 게 많으면 많을수록 내가 커넥션을 맺은 상대에게 얻을 수 있는 것도 많다, 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타래로 이어볼게요)
웃으면서 드립이나 칠 때가 아니야 이제 경찰이 불송치하면 사건 종결돼서 검찰이 보완수사도 못하게 됐는데 왜 좋아하는거야? 믿기지가 않네 경찰한테 모든 권력이 집중되면 여성피해자들이 어떤 취급을 받을지 정말 모르는거야? 니들 인생이 걸린건데 왜 아직도 먹금하거나 드립하고 있냐고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