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국은 피해자들의 편입니다" "피해자들을 위해서 법이 못 하는 복수라도 해줘야죠" 라는 드라마 "참교육" 속 멘트에는 감동이라며 열광하면서 막상 벌어지고있는 사건사고 앞에선 자기들이 비난하던 "철없는 애들의 실수고 장난" "왜 그런거 가지고 그러냐" 라고 하던 빌런들과 뭐가 다른가싶다
📸 Meet & Greeting
7월 10일(금),11일(토)
🕐 1:40 PM
🕒 3:40 PM
🕔 5:40 PM
등장 히어로
🔹 울트라맨 테오 그리고?!
울트라 히어로들과 직접 만나고
사진도 남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행사 내용은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국내 최초 울트라맨 팝업 스토어 오픈! 🚨
울트라맨 60주년을 기념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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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0(금) ~ 07.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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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수치심 → 성적 불쾌감’… 권향엽, 용어 일괄정비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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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성적 수치심'이라는 용어는 '부끄러움과 창피함을 느껴야만 성범죄 피해자'라는 그릇된 인식을 심어주고, '피해자다움'을 강요한다는 점에서 변경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