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써둔 취지 보니까 오히려 이재명 정부 취지가 나은데? 도와주는건지 공격하는건지 헷갈렷삼;
애초에 문체부 예산 크게 늘린게 "K컬쳐 알리자" 인데 해외진출 도와주는��� 어떤데용 13년이랑 26년이랑 해외 케이팝 위상이 다른데?? 3억으로 외화벌이해서 세금 따박따박내면 개꿀아님? 왤케화남?
이재명 지지자가 이재명 욕 먹는 꼬라지 못 보니깐 박근혜 정부 사업 끌어와서 동일시하고 있는데 두 사업 취지 다른 건 알고 있음?
박근혜 정부 : 잠재력 있는 뮤지션의 순수 창작 및 앨범 발매
이재명 정부 : 중소기획사의 자생력 확보 및 K팝 생태계 양극화 해소
개별 뮤지션 앨범 제작지원 해주기 vs 중소기획사에 지원금 3억 지원 (수출용 음반 및 뮤직 비디오 제작, 해외 현지 마케팅 및 홍보, 해외 공연 개최)
얼마나 뇌에 이재명이 절여져있으��� 몇 개나 트윗 싸지르고 다니는 거야 니가 이럴 수록 더 반감 생길 텐데ㅋㅋ
원래 하던 사업이라고 오천번째 말하는중; 이거 빡세게 선정해서 서류랑 과제 다 준비하고 발표도 해야됨 그리고 선정되고도 유지하려면 평가 계속 받아야하는데 3억이면 뮤비 하나 찍으면 뚝딱 사라지는걸 뭔.. 정부가 그룹당 300억씩 지원해준줄 알겠음; 탈모 건보료 연간 천억 드는거나 줘패셈
그건 복지부랑 여가부에서 할일이고 '문화체육관광부' 에서 갑자기 저소득층 지원을 �� 해주는데 장난하나.. 정부기관이 왜 나눠져있는지 모르는거임? 저소득층에만 지원금 몰아주는 나라가 어딨음? 아이돌만 지원하는거 아니고 게임공연전시도서 다 지원하고 있고 이번이 처음도 아님 개황당
문체부 예산이지 복지부 예산 아니다
식으로 인용 달리는데
문체부 예산이 대중문화 산업에만 쓰라고 있는 게 아닌데
k문화 k컬처 어쩌구 하니까 그게 다 아이돌 지원 사업인 줄 아나
원트가 말하는 복지+문체부 예산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왜 없어.
전통문화 계승할 후계자도 부족하고
각 지방 문화재 복원 보존에 예산이 너무 필요한데도
정작 문체부에서 예산이 안 내려와서 못 하는 경우 많아.
결국 우리가 세금으로 지켜야 할 k문화 k컬처에 쓰여야 할 세금이 아이돌 산업으로 엉뚱하게 흘러가고 있는 거 맞음.
문체부 예산 중에서 콘텐츠진흥원 예산으로 아이돌 육성을 지원하는 거다라고 할 수도 있는데 그 사업 지원 대상이 아이돌에 국한된 게 아님
독립예술가 지원, 저작권 보호, 해외 번역 지원등이 포함된 예산인데 이걸 아이돌 지원에다 똑 떼서 쓰면 정작 필요한 다른 지원을 못 받는 경우가 생기는 거지.
그러니까 옆나라에서 케이팝의 글로벌 성과를 두고 국책사업이네 만들어진 인기네 하는 말이 나와도 할 말이 없어지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