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시간 드린다. 국가 폭력 사과하고, 직무 복귀시키고, 어용 위원회 당장 해체해라. 안 그러면 모든 법적 조치를 끝까지 취하겠다."
진짜 사냥은 이제부터다. 일주일의 모래시계는 뒤집혔다. 거짓으로 남의 인생을 짓밟으려 했던 대가는 원래 이렇게 비싸고 가혹한 법이다.
박상용 검사, 진짜 남자다잉 ㅋㅋ 멋지다. 벌써부터 초조하게 입술을 물어뜯고 있을 그들의 목덜미를 향해, 자비 없이 끝까지 칼끝을 밀어 넣으시라.
◯ 박상용 검사 징계 철회 국민탄원서 전달 기자회견
- 일시 : 26.6.24.(수) 10:00
- 장소 : 법무부 앞(정부과천종합청사고객안내센터, 경기 과천시 관문로 47)
-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재판취소 저지특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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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국민들 위대합니다. 일부 사이비종교 신도같은 민주당의 극성 지지자들 빼고 대체로 그렇습니다.
그런 위대한 국민을 상대로 전직 국회의원이자 경기도 부지사를 거친 이화영씨는 악의적인 거짓말을 배설했습니다.
그 거짓말의 목적에는 이재명 재판 취소가 있었을 것이고, 그 과정에서는 열심히 수사한 박상용 검사의 악마화가 있었습니다.
서영교 이하 민주당 의원들은 ‘실제적 무죄’ 운운하며 또 국민들을 속이려 들고 있습니다. 고작 먹을 걸로 국민들을 분열시킨 중죄에 대한 사과는 없었습니다. 사과가 없는 건 법무부나 이재명 대통령도 마찬가지 입니다. 온갖 하찮은 구실로 정직한 검사를 징계하겠다는 법무부, 그리고 이 사건 초기 ‘이화영의 연어 술파티 주장은 100% 사실로 보인다’ 국민들을 반으로 찢어놓은 이재명 대통령은 사과해야 합니다.
아이들도 압니다. 잘못했으면 사과하면 되는 겁니다.
법 위에 서려고 하는 것인 독재선언입니다. 법원의 상식적인 판단 앞에서도 고개 숙일 줄 모르는 안하무인의 태도를 보이는 이유는 아마도 자존심 때문일 겁니다.
그런데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법과 시스템이 고작 당신들의 자존심 때문에 무너져서야 되겠습니까?
경고합니다. 국민들은 실질적 무죄같은 당신들의 말장난에 비소를 날릴 겁니다. 그리고 비소는 반드시 다음 선거에서 비수가 되어 날아갈 겁니다.
'어머~ 정치얘기하지 마세요' 하는 부모님들. 국민여러분들. 정치는 곧 생활이란 말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땀흘린 대가인 세금으로 운영되는 소중한 그 한 표가 우리가 식민살이하며 그토록 되찾고 싶어했던 지금의 주권이란 말입니다.
빼앗긴 들의 봄이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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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DJI 안 된다더니”…국산 대신 중국산 택했다 [의혹의 군 드론 사업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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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군용 드론 산업 발전을 목표로 개최 중인 대회에서 국산 규정을 어기고 중국산으로 출전한 A 컨소시엄이 본선에 오르면서 운영자들이 특정 업체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찢은 지선 참패와 레임덕 중반 진입, 환율 경제 파탄이라는 사방의 압박을 강력한 사정 정국으로 돌파하겠다는 계산. 한찬식이란 베테랑 칼잡이를 옆에 끼고 당내에서 반기 드는 친문세력 향해 까불면 전 정권 비리 파일 다 열겠다면서 대놓고 공포 분위기 조성하는 선전포고. 근데 그게 먹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