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폴리탄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사진을 찍었습니다.
홍석천, 사유리, 임현주....김규진 레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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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가 훌륭하고 번듯하기 때문에 사회에서 환대해줘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냥 이 사회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그 존재를 인정하고 함께 살아야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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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선대위회의 모두발언입니다.
● 윤석열 대통령이 자율출퇴근제를 선언하실 모양입니다. 11일 수요일에는 8시 반에 출근했던 윤석열 대통령께서 12일에는 9시 10분, 13일에는 9시 55분에 출근하셨습니다. 매일 40분씩 늦어지다가 재택근무로 전환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구조적 성차별은 없다, 차별은 개인적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망언록에 더 이상 쓸 자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윤 후보의 주장대로라면 국회의원 여성 비율이 19%에 불과한 것, 100대 기업 임원 중 여성 비율이 4.8%에 불과한 것 등은 온전히 여성 개인의 능력 문제라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