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허브의 신고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유사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은 공익허브에 제보해주세요!
근데 이제 케이팝 기획사들 잡도리 당할 때까지는 본확 계속 할 거잖아...? 여러분 앞으로 선 넘는 본인확인 하면 녹취 자료, 카톡 캡처, 증언 자료 꼭 남겨둡시다 그럽시다
🔽제보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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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생리대 업체 세무조사 착수했는데 그 대상으로 '불공정 행위로 가격을 올려 세금을 탈루하고 사익 추구로 사주 일가의 배만 불린 업체들' 선정했다고 대놓고 말함. 참고로 세무조사 대상인 유한킴벌리, LG유니참이 국내 생리대 시장 80% 이상 점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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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운영하는 스토킹 피해자 주거지원사업의 임대주택 공실률이 5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남. 직장과의 거리, 노후주택 관리비 부담 등의 현실적 이유 때문.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주거지원 사업의 실효성을 위해서는 접근성, 물량, 주택상태, 미비한 법·제도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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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사제 시행을 앞두고 학원가에서는 벌써부터 '전략 이주' 얘기가 나오고 있음. 현 중학교 1~3학년은 고등학교만 해당 지역에서 나오면 의대 지원이 가능해서, 서울 강남에 사는 학생이 비수도권 지역으로 전학하거나 위장 전입하는 등의 편법 아닌 편법을 쓸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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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우리나라 국민의 뉴스 접근 성향을 조사했는데, 10명 중 7명이 의도적으로 뉴스를 회피한다고 응답. 이유로는 '정치적인 사건, 이슈들이 너무 많다' '반복적으로 너무 많으 뉴스가 쏟아진다' '사회적인 갈등 이슈들이 너무 많다' 등을 꼽았음. 현재 언론 보도의 문제, 우리 국민이 언론을 바라보는 시선이 잘 드러나는 듯함.
ABC마트에서 일어난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는 점장의 상습적인 폭언, 가스라이팅과 반복된 초과근무로 체중이 11킬로 줄어들 만큼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었다고. ABC마트 측은 직장 내 괴롭힘은 가해자를 징계 조치하긴 했으나 특정인 상대로 폭언하거나 대면해서 욕설한 사실은 없다는 입장. 게다가 피해자 사망 전날 개인적인 일정을 들먹이며 사측에서 일어난 사건의 책임을 축소하려는 태도를 보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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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년간 첫 취업까지 1년 이상 걸리는 청년 비중이 7% 증가했다고. 기업의 경력진 선호+일자리 감소가 겹친 탓. 문제는 초기 구직 지연이 근로 형태와 실질 임금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점. 미취업 기간이 늘어날수록 상용직 근무 확률은 낮아지고, 미취업 기간 1년이 늘어날 때 실질임금도 평균 7% 감소. 이른바 구직 지연의 상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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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ist_love@kftcnews 매출액의 최대 30%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으나, 시정명령 은 담합 중지 조치에 국한돼 있어, 즉각적인 제품 가격 인하로 이어지지는 않다는다고 합니다, 가격 결정권은 기업 고유의 권한이라 직접 명령이 어렵고, 재결정 명령을 하더라도 법적 절차가 아주 까다롭다고 하네요ㅠㅠ
종이 만드는 회사들이 2021년부터 종이값 담합을 해왔다고. 업계 1위 제지 회사인 한솔이 올리면 다른 업체들도 똑같이 값을 올리는 식. 이런 식으로 한 번에 15%씩 가격을 올린적도 있음. 국내 인쇄용지 시장을 6개 회사가 독과점 하는 구조라서 이런 담합이 가능했다고 함.
출판사들이 종이값 비싸다 얘기하는 게 괜한 소리가 아니었음. 종이 가격이 5%만 올라도 실제 책 판매 가격은 5~10% 상승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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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군 단위 지옥 81곳 중 48.1%가 인근 대도시나 수도권으로 원정 진료를 떠다는 것으로 나타났음. 의사 수 부족으로 지역 내 평시 진료, 응급 진료 모두 대비가 안 되는 상황. 전문가들은 지방 의사 구인난을 일시적 제도로 땜질하는 것도 불가능하다는 의견. 인구 소멸 지역에 상주 의사를 무리해 늘리기 보다 권역 내 자원을 활용하는 방안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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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경비원 ㄱ씨는 휴게장소에 냉난방 시설을 설치해달라고 관리소장에게 요구했다가 지속적인 괴롭힘에 시달려왔습니다. 원청 직원이나 사업주가 하청 직원에 대해 행하는 갑질이 만연한데도 이를 규율할 법이 없어 피해자들이 속수무책으로 피해를 감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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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가 고교생 대상 교습 시간을 현행 오후 10시에서 12시로 늘리는 조례 개정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고. 웃긴 게 학부모도, 학원도 아무도 원하는 사람이 없음. 학원은 강사, 통학 기사의 심야 노동에 부담을 느끼고 학부모 역시 지출이 더 늘어나는 걸 원치 않는다는데 대체 누굴 위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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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서울에서 발생한 쓰레기가 충청, 강원 등의 지방 민간 소각장으로 보내자는 중. 지방 도시는 지역에서 발생하지도 않은 쓰레기를 떠안게 되고, 주민들은 주거 환경과 건강에 악영향을 받고 있음. 하루 300톤 이상 쓰레기를 소각하는 청주 한 지역의 경우 주민들의 폐암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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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몬스터, 탬버린즈 운영사 아이아이컴바인드에서 일했던 디자이너들이 주 70시간을 초과하는 장시간 근로와 높은 노동 강도에 시달렸다는 증언이 나옴. 보상휴가나 수당도 없었지만 1년 중 이틀 빼고는 매일 야근을 할 정도였다고. 진짜 근무표 한 번 살벌함.
(1) 체계 없이 브랜딩만으로 급속 성장한 회사들의 부실 경영 (2) 애초에 노동 강도가 지나치게 높고 그에 비해 임금은 터무니없이 낮은 디자인 업계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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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수도권 인구는 늘고 비수도권은 줄면서 인구 격차가 104만 명을 기록. 2019년 이후 격차가 최대치로 벌어졌다고 함. 최근 충청권, 전라권, 경남권에서 지역 간 통합 이야기가 물살을 타는 배경. 그러나 단순한 지리적 인접도가 아닌, 생활권을 중심으로 통합 효과를 관측해야 한다는 의견도 적지 않음. 자칫 군 단위 중소 도시는 통합 효과를 누리지 못하고 오히려 지금보다 더 유령 도시로 황폐화할 위험이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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