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0년이 넘는 시간동안 무신론자로 지내다가 성경을 읽게 되고, 교회에 나가며, 믿음을 가지게 된 계기는 주변 사람의 전도도, 영적인 간증 체험도 아니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 세상을 움직이는 숨은 세력들과 정치인들, 각종 미디어에서 대중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연예인들이 추종하는 실체가 사탄이며, 사탄의 목적은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숭배하게 하여 마지막 심판의 순간에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못에 던져넣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자, 저는 자연스럽게 성경을 읽고,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저들은 아직까지 믿음이 없는 자들을 교묘하게 미혹하며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충실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깨어나세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사랑이 넘치시고 은혜로우신 주님은 여러분이 이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여러분이 다시 주님 곁으로 돌아와 구원받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마18:12-13]
12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만일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13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이번 영화 암살자들 사태를 보며 확실히 이전과는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는 걸 느낌
평점 9.5를 찍었던 "서울의 봄"도 최신 리뷰를 보면 평점 1.0으로 도배가 되어 있음
이전 같으면 여론 눈치 안 보고 SNS로 선동질하던 연예인(이라고 쓰고 광대로 읽음)들도 슬슬 쫄리는지 다들 빤쓰런 하거나 침묵 스킬을 시전하는 중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대중 문화가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어마무시함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 좌파들이 이를 악물고 문화, 예술계를 장악하려고 공을 들인 거임
아쉽게도 지금의 우파는 그 전쟁에서 패배한 거고
우리는 이걸 단순한 하나의 이슈로 넘기지 말고 아직까지 깨어나지 못한 NPC들을 깨울 절호의 기회로 활용해야 함
자신이 그동안 영화로 접했던 많은 내용들이 조작된 사실이었다는 걸 깨닫는 순간, 그 분노는 좌파들이 공들여 세운 철옹성을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트리거가 될 것임
Fact is, you’re not a Korean, so you haven’t even watched that film, and that’s why you don’t understand at all why it’s getting slammed by so many people. The way you shrug off comments from more than 60,000 people and call them just one person’s opinion tells me you’re definitely not a right-winger. The right-wingers I know don’t distort the facts as casually as you do.
@MethaCreek So what you’re saying is that twisting history and showing it in movies to incite the masses is what you leftists do, right? Why dance around something that simp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