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팔로워가 늘어서 소개를 하자면 저는 한국에서 정규 교육을 받고 직장 생활을 하다가 출산/육아를 거쳐 아이가 만 3세(한국 나이 5세)가 되었을 때 일본에 와서 육아와 일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일본어는 훨씬 전부터 해서 30년...까지는 아니지만 25년 이상 하고 있어요.
영부인 비리 하나 처벌도 못하면서 숨쉬듯이 압수수색하고, 취약계층 얼어죽든 말든 일반가스비 올리고 기업가스비 내리면서 쓸데없이 내일도 춥다고 안전문자나 남발하고, 이렇게 쓸데없는 문자 남발하는 동안 코비드 사망자 늘어가는 건 단 한번도 고지를 안함. 백신에 대한 알림조차.
-50도 한파를 겪는 중국 동북과 화북 지역은 도시가스 재고가 남아도는데도 난방이 끊겼습니다.
민영화된 중국의 지역난방업체는 이윤이 남는 산업용 가스는 공급하고 가정용 난방 가스 공급을 중단했기 때문입니다.
+ 윤석열 대통령은 기업용 가스요금은 깍아주고 가정용 가스요금은 인상했습니다.
이 친구가 선수로서도, 지도자로서 재능이 있어서 항상 초심자들 많이 잡아주고 수줍어해서 말도 잘 못하면서도 기술적인 부분 엄청 알려주려고 하고 가르치는게 훌륭한 중학생이라. 본인한테 열심히 배운 어른 누나가 1짱먹고 왔다는 소식에 누구보다 신나하는... 행복하세요 저도 행복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