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느낌 싹 뺀 슈퍼카 브이로그 프롬프트 어떤데
타율 엄청 좋고 만족도 갑인 것 같아!
유튜브에 바로 올려도 무리 없는 수준ㄷㄷ
준비물
1. 원하는 사람 이미지 만들어두기
2. 이미지 첨부 + 아래의 프롬프트 복붙하기
3. GPT로 의상이나 대사 바꾸기
내 최애만큼은 람보르기니 태우자..
🚨| CUATRO PERSONAJES IA DEBATEN EL FUTURO DEL MUNDO USANDO 30 FEEDS EN VIVO
un repo que parece sacado de un centro de mando militar pero corre en tu laptop con ollama. sin nube, sin api keys, sin costo.
se llama pythia. fusiona 30+ feeds en vivo, gdelt, líneas del frente de ucrania vía deepstatemap, terremotos usgs, incendios firms, vuelos militares, refugiados de acnur, mercados, polymarket, todo en un globo interactivo y expuesto en un solo endpoint http.
la parte que nadie cuenta: está construido para que un agente lo consuma. una llamada local te devuelve el estado del mundo entero en prosa, cada evento con coordenadas, y pronósticos — con streaming sse y spec openapi. cualquier agente lo mete directo en su loop.
y el pronóstico no es un modelo estadístico. es un llm razonando sobre el estado en vivo del planeta, con cuatro personajes — estratega, economista, naturalista, escéptico — debatiendo qué va a pasar en 24 horas y en un año, mostrando en qué coinciden y en qué no.
open source, mit. nació de fusionar dos proyectos existentes: mirofish (predicción en enjambre) y osiris (globo de inteligencia en vivo).
lo que antes era una suscripción a palantir ahora es un repo que clonas y corres local.
CURSO COMPLETO PARA APRENDER A CREAR CONTENIDO EN YOUTUBE SIN MOSTRAR TU CARA.
Te explica todos los pasos para hacerlo en 21 minutos totalmete gratis.
🔖 Guárdalo, lo agradecerás.
👋 ADIÓS EDITORES DE VIDEO
NotebookLM te hace TikToks gratis.
Videos de 60 segundos, con voz, animaciones y texto.
Así de sencillo:
(Te dejo un trucazo abajo)
"바이브 코딩 2.0: 상위 1% 빌더가 되기 위한 18가지 규칙"
50개 이상의 MVP를 만들어온 빌더 Harshil Tomar가 정리한 18가지 규칙입니다.
스마트하고 의욕도 충분한 파운더들이 3주면 될 걸 3개월씩 쓰는 모습을 수도 없이 봐왔다고 해요. 실력 문제가 아닙니다. 결정의 문제예요.
상위 1% 빌더는 더 잘 코딩하는 사람이 아니라, 무엇을 직접 만들지 않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입니다.
↓
🛠️ "만들지 말고 갖다 쓰세요" — 인증/UI/결제 편
1/ 인증은 Clerk나 Supabase Auth를 쓰세요.
처음부터 만들면 2주를 날립니다. 사용자는 그 로그인 화면에 감사함을 느끼지 않아요. 그냥 당연하다고 생각하죠.
2/ UI는 Tailwind + shadcn/ui 조합이 정답입니다.
Figma에서 실제 동작하는 화면까지 2~3시간이면 충분해요. 이 조합 없이 같은 결과물을 내려면 하루 꼬박 걸립니다. 컴포넌트가 필요하다면 Radix + shadcn으로.
3/ 결제는 Stripe 이외의 선택지가 없어요.
PCI 컴플라이언스를 혼자 감당하면서 결제 시스템을 직접 만드는 건 위험 그 자체입니다. 45분이면 Stripe 연동이 끝나요.
↓
🚀 "아키텍처보다 배포가 먼저" — API/상태/배포 편
4/ API는 tRPC + Server Actions로 시작하세요.
사용자 0명인 제품에 REST API를 처음부터 설계하는 건 오버엔지니어링입니다. 나중에 필요해지면, 그때 가서 실제 데이터를 보고 마이그레이션해도 전혀 늦지 않아요.
5/ 상태 관리는 Zustand면 충분합니다.
12명이 쓰는 제품에 Redux를 넣는 건 10만 명을 위한 아키텍처를 미리 짜는 거예요. 서버 상태는 React Query나 Server Components로.
6/ 배포는 Vercel 원클릭으로 자동화하세요.
서버 설정하고 SSH 키 관리하는 시간은 제품에 써야 할 시간을 갉아먹습니다. main에 push하면 끝.
↓
🔐 "데이터는 지켜야 한다" — DB/파일/보안 편
7/ 데이터베이스는 Prisma + 매니지드 Postgres로 가세요.
Raw SQL은 유지보수가 어렵고 보안 허점이 생기기 쉬워요. 폼 유효성 검사는 Zod + React Hook Form으로.
8/ 파일 업로드는 UploadThing이나 Cloudinary에 맡기세요.
스토리지, CDN, 파일 사이즈 제한까지 직접 구현하면 프로덕션에서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터집니다.
9/ API 키는 절대 코드에 하드코딩하지 마세요.
GitHub은 퍼블릭 리포지토리를 자동 스캔합니다. AWS 같은 서비스는 노출된 키를 감지하면 바로 무효화하죠. 환경변수 파일 쓰고, .gitignore에 추가하는 건 기본 중의 기본이에요.
↓
✅ "출시 전에 반드시 해야 할 것들"
10/ Sentry로 에러 추적을 첫날부터 세팅하세요.
프로덕션에서 뭔가 터졌을 때 사용자 트윗으로 처음 알게 되면 이미 늦습니다.
11/ PostHog나 Plausible로 분석 도구도 미리 달아두세요.
출시 후에 달면 데이터가 없어요. 데이터 없이 제품 결정을 내리는 건 눈 감고 운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12/ Lighthouse로 성능을 점검하세요.
점수가 70 아래면 출시 전에 반드시 고쳐야 해요. 2026년의 사용자들은 느린 앱을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PR마다 Preview 배포도 잊지 마세요. Vercel이 자동으로 해줘요.
↓
✨ "디테일이 제품을 완성시킨다"
13/ 온보딩과 Empty State를 챙기세요.
제품은 나에게 당연하지만, 처음 쓰는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없는 빈 화면이에요. 안내 없이 들어온 사람은 그냥 나가버립니다.
14/ README는 첫날에 쓰세요.
3주 뒤의 나는 지금 내가 왜 이 결정을 내렸는지 기억 못합니다. 클라이언트에게 넘길 때도 마찬가지예요.
15/ 폴더 구조는 처음부터 깔끔하게 유지하세요.
복잡한 코드베이스에서 기능 하나 추가할 때 시간의 30%는 파일 찾는데 써요. Components, hooks, utils, types — 예측 가능하게.
16/ 리얼타임 기능은 혼자 만들지 마세요.
Supabase Realtime, Pusher, Partykit이 있습니다. 웹소켓부터 직접 짜는 건 풀타임 프로젝트예요.
17/ 기술 부채는 쌓이기 전에 주기적으로 정리하세요.
기능 2~3개 추가할 때마다 한 번씩 정리 세션을 갖는 게 좋아요. 미래의 내가 고마워합니다.
18/ 완벽보다 출시가 먼저입니다.
MVP의 목표는 완성이 아니라 학습이에요. 출시하고 실패한 제품이 영원히 폴리싱하다 결국 못 낸 제품보다 훨씬 낫습니다.
↓
결국 이 18가지 규칙이 전하는 메시지는 하나예요.
어디에 에너지를 쓸지 아는 것.
최고의 빌더는 더 잘 코딩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어떤 결정이 되돌릴 수 없고, 어떤 결정이 나중에 수정 가능한지를 정확히 아는 사람이에요.
아낀 시간은 실제로 중요한 곳으로 가야 해요. 기능, UX, 그리고 사람들이 "이거 꼭 필요했어"라고 말하게 만드는 그 한 가지로요.
오픈클로를 "설치"하려고 했던 당신에게
이 글을 쓴 분이 10시간을 매달렸다는 걸 읽으면서, 나는 정확히 무엇이 힘들었는지 알 것 같았다.
터미널이 낯설어서가 아니다. 개발 용어가 생소해서가 아니다.
패러다임이 틀렸기 때문이다.
우리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30년을 살았다. 프로그램을 다운받고, 실행하고, 버튼을 누르면 작동했다. 인간이 설계한 대로, 인간이 예상한 범위 안에서.
그 경험이 오픈클로 앞에서 독이 된다.
오픈클로는 설치하는 것이 아니다. 키우는 것이다.
처음 켰을 때 아무것도 안 되는 게 맞다. 텅 빈 https://t.co/goiUsSqfxW, 아무것도 모르는 에이전트. 그게 정상이다. 갓 태어난 직원한테 첫날부터 실무를 맡기면 안 되듯이.
나도 처음엔 "코딩"을 하려고 했다.
파이썬 스크립트를 짜달라고 했다. 에러가 나면 에러 메시지를 복사해서 다시 물었다. 안 되면 또 물었다. 유튜브를 찾아봤다. 스택오버플로우를 뒤졌다.
완전히 잘못된 접근이었다.
전환점은 어떤 명령어를 쓰는지 공부하는 걸 멈추고, 그냥 말하기 시작했을 때 왔다.
"야, 나 매일 아침 이메일 보고 중요한 거 있으면 알려줘."
그게 전부다. 어떻게 구현할지는 에이전트가 알아서 한다. 내가 파이썬을 몰라도 된다. crontab 문법을 몰라도 된다. 그냥 원하는 걸 말하면 된다.
인간이 코딩하는 게 아니다. 에이전트한테 일을 시키는 거다.
이 인식의 전환이 왜 어렵냐면, 우리 세대는 "컴퓨터는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한다"는 것을 진리로 배웠기 때문이다.
컴퓨터는 거짓말하지 않는다고 배웠다. 에러가 나면 내가 틀린 거라고 배웠다. 모든 문제는 정해진 답이 있고, 그걸 찾으면 해결된다고 배웠다.
오픈클로는 그 반대다.
에이전트는 애매한 지시를 받아도 최선을 다해 해석한다. 틀릴 수도 있다. 그러면 "아니 이렇게 해" 하면 된다. 인간과 일하는 것처럼. 처음부터 완벽한 명령어를 짤 필요가 없다.
30년간 쌓아온 "컴퓨터 잘 다루는 법"이 오히려 방해가 되는 아이러니. 이걸 내려놓는 게 진짜 learning curve다.
이분이 느끼는 "내 한계인가"는 한계가 아니다. 나도 그랬다 인터페이스를 잘 못 쓰고있었다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 때 피처폰 쓰듯이 쓰려는 사람들이 있었다. 버튼을 찾았다. 설명서를 읽었다. "왜 이렇게 복잡하냐"고 했다.
그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었다. 그냥 아직 스마트폰이 폰이 아니라는 걸 몰랐던 거다.
오픈클로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말 잘 듣는 사람 한 명을 고용한 거다.
그 사람한테 코딩 문법을 가르칠 필요 없다. 그냥 "내일 아침 7시에 날씨 알려줘", "내 노션 열어서 오늘 할 일 정리해줘", "이 이메일 답장 초안 써줘" 하면 된다.
우리는 기술을 배우는 게 아니라 위임하는 법을 배우는 거다.
글쓴이가 액션버튼으로 텔레그램 봇에 메시지 보내도록 설정했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그게 맞다. 그게 미래다.
스마트폰 다음 폼팩터가 보인다고 했는데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화면을 보며 앱을 여는 것에서, 말하면 에이전트가 처리하는 것으로. 인터페이스가 사라지는 방향.
그 세상에서 중요한 건 코딩 실력이 아니다. 무엇을 시킬지 아는 것이다.
30년간 컴퓨터와 씨름한 이분이 그걸 더 잘 안다. 어떤 작업이 반복적인지, 어떤 게 자동화되면 편한지, 어디서 실수가 나는지 그 감각은 25살 개발자보다 48살 실무자가 훨씬 뛰어나다.
기술이 낯설어도 문제를 아는 사람이 이긴다.
마지막으로.
10시간 해서 실무 자동화 하나도 못 했다고 했는데, 그 10시간이 낭비가 아니다.
그 10시간 동안 이분은 터미널이 뭔지 알았고, LLM이 어떻게 틀리는지 알았고, 에이전트에게 무엇을 기대하면 안 되는지 알았다.
그게 학습이다.
이제 방향만 바꾸면 된다. 어떻게 만드는지 공부하는 것에서, 무엇을 시킬지 생각하는 것으로.
코딩이 아니라 위임. 설치가 아니라 관계.
에이전트는 당신이 프로그래머가 되길 기다리지 않는다. 그냥 말을 걸면 된다.
Claude Code를 만든 Boris Cherny가 팀 내부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베스트 프랙티스와 워크플로우를 공개했는데,,
어떤 분이 스레드를 정리해서 https://t.co/KYRCeDDmmP 를 만들었군요.
참고 하시라고 한국어 버전 여기요.
https://t.co/kggTuObvg9
- 워크플로우 오케스트레이션
- 하위 에이전트 전략
- 자기계발 순환
- 완료 전 확인
- 자율적인 버그 수정
- 핵심 원칙
여기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면 좋겠죠. 자가 개선 루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피드백의 축적인데, 조금씩 규칙들을 개선해나가면 에이전트 만족도는 더 올라갑니다.
그게 꼭 Claude 만의 문제는 당연히 아니죠. 그렇게 Skill 또한 꾸준한 개선..
이거 대체 뭔가 했는데 드디어 알았음!!!!!!!!!
Computer Vision Graphic Design이었어요!!!!
인물 위에 라벨이 붙어 있으면, 관객은 단순한 구경꾼이 아니라 시스템을 조작하는 운영자가 된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되어 훨씬 더 강한 몰입감을 가지게 되는 듯합니다👀
Hey @elonmusk
Imagine that, not in VR — in actual reality. The entire planet becomes one massive game where every breath, step, purchase has a score, quests, rewards, user-owned governance.
A way for all people on Earth to move to a new chapter. DM or reply if interested
#Lif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