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에 다시 줍고싶은 아이들이 넘쳐난다....
보유중인것도 있다.. 티커 알아가쇼
우선 로봇,라이다 - 반도체 다음은 로봇이라 확신[1]
다른 한 곳 이라면, ‘ $LABU '
$oust
$amba
스핀트로닉스 - 더 더 더 반도체던 뭐던 성능을 업 하기위핸 얘넨 필수 불가결 ㄹㅇ이다.
$mram
$nvec
드론심장과 눈 - 미사일 그만 쏴야겠제? 그냥 딸깍 해야겠제?
$avav - 야동야동은 지금 ㅈㄴ싸보임 줍기 적기(?) 같음
$ampx
$lpth
희토류 - 세라베르데,탑 - / 일본향 자석 - 우라늄 연계
$alm
$Usar
$UUUU
전력 - 천연가스와 모듈 그리고 미래 와 시간,공간
$eroc
$BE
$inio
$frvo
데이터센터 - 시간과 공간 그리고 연결
$brun
$nbis
$aaoi
$viav
$form
반도체 - 안사고싶다. 난 홍대병이기 때문,
하나만 뽑자면, $AMD
우주 - 안갈꺼야?
$rdw
$rklb
$PL
코인 - 패스
더많은데, 애기 입원해서 여기까지...
미 육군이 무기 사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
방산주 하나 파다가 알게 된 건데,
(라이트패스 하락이 이유라고는 말 안하겠음)
미 육군이 무기를 '사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중임.
흥미로워서 정리해봄
(쉽게 설명하고 싶지만, 쉽다는 건 상대적인 듯 함)
시작은 2026년 7월 14일
CSIS(워싱턴 싱크��크) 대담.
미 육군 화력·미사일방어 조달을
총괄하는 로자노 중장이 나옴
0/로자노가 뭐 하는 사람이냐
직함이 PAE Fires임. PAE는
Portfolio Acquisition Executive,
"포트폴리오 획득 책임자"임
먼저 PAE가 사업 이름이 아님
기간 있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2025년
11월에 새로 만든 상설 조직·직책임
종료일 없음. 스팅어 후속(NGSRI) 같은
개별 사업들이 이 조직안에 담기는구조임
왜 만들었냐면, 미군은 무기 하나 사는 데
10년 넘게 걸린다는 지적을 오래 받았음
요구사항 정하는 부서, 개발 부서, 계약
부서, 시험 부서가 다 따로라 서로
떠넘기고 시간을 잡아먹었음.
2025년 11월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이걸 뜯어고치라고 지시했고
(본인 표현으로 전시 체제로 전환),
드리스콜 육군장관이 그 일환으로
한 분야를 한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자리를 6개 만들었음. 그게 PAE임
로자노는 그중 "화력"을 맡음.
스팅어 후속, 극초음속, 저비용 요격체가
다 이 사람 포트폴리오인 것
예전에 따로 있던 PEO 미사일·우주,
신속획득기술실 등을 하나로 합친 것
1/그럼 로자노 견제는 누가 하냐
로자노 본인이 대담에서 이 걱정을 먼저 꺼냄.
밖에서 보면 권한 남용이 보일 수 있다,
그래서 견제장치가 있어야 한다
구조는 이렇게 되어있음
T2COM 사령관과 육군 획득책임자(AAE)
두 곳에 이중 보고. T2COM은 이번 개혁으로
새로 생긴 사령부고, PAE 6명이 다 그 밑에 붙음
분기마다 육군 차관·부참모총장과 포트폴리오 검토,
최종적으로 장관·참모총장한테 보고
예산·승인은 여전�� 의회 몫,경쟁법·계약절차는 그대로 적용
즉 로자노가 빠르게 움직일 수 있게 권한을
몰아줬지만, 통째로 프리패스는아니라는 것
2/"MOSA 맞다"는 말이 말뿐이었다
MOSA는 Modular Open Systems Approach,
"모듈형 개방형 시스템 접근"의 줄임말임
무기를 통째로 한 업체한테 영구히
묶어두지 말고, 기능을 모듈로 쪼개서
표준 규격으로 연결해두자는 방식임.
그러면 나중에 한 부분만 다른 업체걸로
교체하거나 업그레이드할 수 있음
업체들은 다들 "우리 제품 MOSA 준수"라고 홍보함.
근데 로자노는,
"상호운용 된다, MOSA 준수한다고 주장하던
시스템·부품들이 전방에 모여보면 서로 안 붙었다"
"엔지니어랑 설계자를 병사들이랑 같이 전방으로
보내서 현장에서 통합 작업을 해야 했다"
"부대는 통합된 장비를 받는 줄 알��다가, 장비가
도착하면 우리 팀이 코드를 다시 짜는 동안 그냥 서서 기다린다"
어디서 겪었냐 하면, 유럽 동부전선 방어 지원
(플라이 트랩 훈련)이랑 현재 중동 작전
(OEF, 중부사령부 관할)에서
장비를 급조해 넣으면서 드러났다고 함
3/그래서 뭐랑 뭐가 안 붙었다는 거냐
미사일 안 부품 얘기가 아님
전장에 깔린 장비 박스들끼리의 통신 얘기임
로자노가 든 예시는 방공 작전임
- A업체 레이더가 표적을 잡음
- 그 데이터를 B업체 지휘통제 시스템
(IBCS 같은 것)이 받아야 함
- 명령이 C업체 발사대로 가야 함
이게 다 다른 회사 제품인데, "인터페이스로
데이터를 보냈는데 받는 쪽이 그걸 처리도
수신도 사용도 못 하더라"는 것
처음엔 대드론 장비들끼리, 나중엔 통합 방공
장비들끼리 이런 일이 실제로 났다고 함
4/그래서 만든 게 Reveille Forge
한 줄로 하면
업체 장비가 육군 시스템이랑 실제로 연결돼서
데이터를 주고받는지, 육군이 자기 시설에서
먼저 확인하는 곳임
원래 Operation Jailbreak라는 이름으로
포트카슨(콜로라도)에서 시작했음.
업체 전부 불러다 너희 API·인터페이스 문서
다 내놔라, 서로 데이터 넘겨봐라라고 시키고
등급을 매김. 이걸 레드스톤 아스날로
옮겨와 상설화한 게 Reveille Forge임
레드스톤 아스날(Redstone Arsenal)은
앨라배마주 헌츠빌에 있는 미 육군 미사일
본부 기지고,
아스날은 조병창(군수품만들고 관리하는 군 기지)임.
그 안의 시험실 이름이 SIL(시스템 통합 연구소)
원래 소프트웨어 통합하던 시설을
통합 방공 시험 시설로 키운 것
예전엔 이 "실제로 연결되나" 시험을 맨 마지막에,
심하면 전장에서 했음. 그걸 맨 앞으로 당긴 게 이 시설임
5/프라임 가기 전 흐름을 풀어서
예전 ���식
새 장비 만든 업체
→ 프라임(록히드·레이시온)한테 영업
→ 프라임이 자기 시스템에 넣을지
결정하고, 통합도 프라임이 알아서 함
→ 완성 시스템이 부대로 감
→ 전장에서 다른 장비랑 안 붙는 문제 발견
→ 엔지니어 급파해서 현장 수습
바뀐 방식 (로자노 말 그대로)
새 장비 만든 업체가 로자노한테
"좋은 센서 있다, 좋은 사격통제 알고리즘 있다"고 이메일함
→ 로자노: Reveille Forge 담당자
연결해줄 테니 거기부터 가라
→ 업체가 SIL에서 자기 장비를 육군 시스템에 연결해봄.
규격이 진짜 열려 있고 데이터가 오가는지 육군이 직접 확인
→ 통과하면 그때 로자노한테 와서 얼마나 좋은지,
얼마짜리인지 본론 얘기
→ 그 다음에 프라임이든 정식 프로그램이든 얹는 걸 논의
차이는
예전: 프라임이 골라주면 통합
지금: 육군이 먼저 붙여보고 나서 프라임 얘기
6/기존 프라임은 이거 안 반길 것임
프라임 입장에선 먼저 자리 잡은 이점이 흐려지고,
자기 공급망 안으로 다른업체가 들어올 문이
생기는 거라 좋을 게 없음
로자노도 이걸 알고 함. 대담에서
한 업체한테 다 주는 것도 옵션이다.
근데 거기엔 vendor lock(업체 종속)이랑
나쁜 행태, 그리고 내가 나중에 시스템을 개량할 때
걸림돌이 되는 IP 권한 문제가 따라온다"고 말함.
즉 육군이 의도적으로 프라임 종속을 깨려는 거고,
프라임이 반길 이유가 없음
다만 프라임이 대놓고 반대하긴 어려움
고객이 국방부라서. 대신 "이 인터페이스는 우리 독점 설계다",
"그건 우리 IP다"라며 규격 공개 범위를 최소화하려는
힘겨루기로 나타남
7/그럼 이게 부품별이냐 완성품이냐
헷갈리는 부분이라 갈라서 봄
Reveille Forge / SIL은 부품별이 아님
레이더, 지휘통제, 발사대, 요격체 같은
'완성된 장비 박스' 단위로 서로 데이터 오가나를 봄.
미사일 안에 들어가는 시커·모터·렌즈 같은
하위 부품은 여기 대상이 아님
한편 9월 15일에 열리는 AID 산업설명회는
'완성 미���일 전체' 단위임.
AID는 대체 요격체 시연.
헌츠빌 Intuitive Research에서 함
이 설명회 목적�� 딱 하나임
록히드·레이시온 말고, 스팅어 후속을 통째로
만들 수 있는 3번째 완성 미사일 공급원이 있는지 찾는 것.
조달 공고 ()에 적힌 건
- 추가 잠재 공급원을 찾는다
- 대상은 NGSRI 요구사항을 만족하는
생산준비 완료된 완성 미사일 체계 보유 업체
- 2027년 봄 시연 참가 가능해야 함
- 성공하면 미사일 조달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음
즉 "미사일에 들어가는 시커·모터·렌즈를
육군이 따로따로 조달한다"는 구조는
지금 나온 자료 어디에도 없음.
Reveille Forge는 시스템 박스끼리 데이터 통신을
보는 거고, AID는 완성 미사일 공급원을 찾는 거임.
둘 다 '부품 단위 조달'은 아님
8/근데 이게 진짜 작동하는지는 아직 모름
로자노 본인이 "9~10개월 됐고 아직
결과물이 안 나왔다, 나올 거라 확신한다"고 말함.
말은 그럴듯한데 성과는 아직인 단계
빠른 계약 사례로 로자노가 든 건
- Blackbeard(극초음속 미사일): 스타트업
Castelion이랑 진행 중. R&E에서 PAE로 넘어오는 중
- 저비용 컨테이너형 순항미사일: 요구사항
작성 → 예산 재배정 → 업체 정렬 →
계약까지 빠르게 굴렸다고 주장
외부에서 검증할 지표는
- 위 사업들이 실제로 예정보다 빨리 계약·시연에 도달하는지
- 분기별 포트폴리오 검토 결과
- GAO(회계감사원) 보고서
- 의회 청문회 평가
정리하면
확실한 것.
- 업체가 "우리 건 MOSA 맞다"고 말로
하던 게 전장에서 실제로는 안 붙었다
(레이더-지휘통제-발사대 사이 데이터 통신 문제)
- 육군은 이제 Reveille Forge에서 미국 내에서
먼저 통합 시험을 한다
- 신규 업체는 프라임 가기 전에 육군 시스템과
붙는지부터 증명해야 한다
- 규격이 열리면 기존 프라임도 "우리만 할 수 있다"는
힘이 빠진다. 그래서 프라임은 이 변화를 반기지 않음
아직 모르는 것
- 이 개혁이 실제로 조달 속도를 줄이는지.
로자노 말로는 9~10개월째 "결과물 대기 중".
검증은 위 8번 지표로 해야함
- 규격 공개 범위를 놓고 프라임과
육군이 벌이는 IP 힘겨루기가 어디서균형을 잡을지
한 줄 결론
미 육군 조달 방식이 "프라임이 다알아서" →
"육군이 규격 열고 먼저 붙여본다"로 바뀌는 중임.
방산 부품· 시스템 업체 전반엔 장기적으로 기회이자
경쟁 압력이 되는 변화고, 딱 여기까지가
지금 자료로 말할 수 있는 것임
체크포인트
- 9/15 AID 설명회 공고 문구: 육군이 새 공급원한테
규격 개방·기술자료·정부 통합권한을 어느 수준까지 요구하는지
- Blackbeard·저비용 요격체 사업의 실제 계약·시연 타임라인
자율신경 박살났을때 이거면 됨. 자율신경실조증 치료 전문의가
알려준 셀프 관리법;;
.
부교감 신경에 좋은 행동
1.시각 하늘 보기, 초록/푸른 색감
2.청각 자연의 소리 (파도, 시냇물, 바람), 클래식, 허밍
3.후각 꽃, 나무, 땅 향기 / 천연 아로마
4.미각 첨가물 없는 천연재료 식사
5.촉각(강력) 목젖,가슴,복부 쓰다듬기 / 따뜻한 손의 접촉
아이러니하게 이 병은 착한 사람들이 대체로 병남 ㄷㄷ
종합병원 되지말고 다들 좀 이기적이게 살아도 돼 😱
폰 화면을 흑백으로 바꾸시면 눈의 피로가 압도적으로 줄어듦니다. 요즘 젊은 층에 안구 질환이 느는 추세인다 100이면 100 전부 어두운 공간에 잦은 폰 사용으로 인한 혈류 순한장애가 원인인데, 흑백 변경시 도파민 분비 감소, 눈 피로도 매우 감소. + 블루라이트 차단, 화이트포인트 적용하시면good
이거랑 또 하나 좋은 눈 운동
편의상 ‘망원경 운동’이라고 하겠음
1. 왼손으로 주먹을 쥐어서 아주 조그마한 구멍을 만들기 (사진보다 더 작으면 좋음 최대한 작게)
2. 손을 눈 바로 앞에 갖다대는 게 아니라, 조금 떼어놓기 (눈과 주먹 사이에 10~20센치 정도의 공간)
3. 그 구멍 사이로, 책이나 다른 글자를 하나 보는데, 이때 글자는 너무 큰 것보다는 작은 게 좋음
4. 왼쪽 눈을 감고 오른쪽으로 한번, 오른쪽 눈을 감고 왼쪽으로 한번 초점을 잘 맞춰서 보기
5. 잘 안 보인다 싶으면, 얼굴은 가만히 둔 채 주먹을 좀 더 글자에 갖다대기
작은 구멍으로 글자 같은 걸 보면 눈이 좋아지는 느낌이야
카파시의 글 중 정말 인상적인 "지능 < 주도성" 에 대한 글.
즉, 한 사람의 성공(혹은 성장, 나아가서 삶 전체)에 지능도 중요하지만,
정말 더 중요한 것은 "주도성".
나는 얼마나 주도적인 삶을 살��가는지 정말 심각하게
고민해보아야 할 타이밍....
=============
주도성(Agency)이란 성격적 특성이다.
개인이 스스로 주도적으로 행동하고, 결정을 내리며, 자신의 삶과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능력,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태도를 뜻한다.
주도성이 높은 사람은 삶이 자신에게 일어나도록 내버려 두지 않고, 직접 만들어 간다.
이는 자기 효능감, 결단력, 그리고 자신의 인생에 대한 책임감을 결합한 개념.
주도성이 강한 사람은 목표를 세우고, 장애물이 있어도 자신감을 갖고 밀고 나간다.
이들은 ‘어떻게든 해결할 거야’라고 말할 뿐만 아니라, 실제로 해결해낸다.
주도성은 단순한 자기 주장(assertiveness)이나 야망(ambition)과는 다르지만, 일부 겹치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그것은 보다 내면적인 특성으로, ‘내가 행동할 수 있다’는 믿음과 ‘실제로 행동하는 의지’가 결합된 것이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제 위치(locus of control)’ 개념과 연관 짓기도 한다.
주도성이 높은 사람은 내적 통제감을 가지며,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한다고 느낀다.
반면, 주도성이 낮은 사람은 외부 통제적인 경향을 보이며, 삶이 자신에게 ‘일어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이직도 그냥하면 안됩니다
이직을 해야하는 기준을 정해드림
빅테크 3사(넷플릭스, 메타, 틱톡)를 거친
마케팅 임원의 결론은 하나임.
이직 이유는 100% 매니저였고,
똑똑한 이직은 감정이 아니라
3가지 기준으로 결정해야 한다는 것.
이직을 고민 중��거나 지금 상사 때문에
힘든 직장인 분들이 참고하셨으면 좋겠음
1. 이직의 진짜 계기는 '매니저(상사)'였음
넷플릭스, 메타, 틱톡으로 옮길 때마다
이유를 물어보면 답이 전부 매니저(상사)와의
관계 문제였다고 함.
넷플릭스 마지막 매니저는
아시아 시장 이해도가 낮은데도
마이크로매니징만 하고 컨펌 요구만 하면서
피드백은 안 준 케이스였다고 함
반대로 지금 구글 디렉터로 있는 전 매니저는
조용하지만 영향력 있는 '소프트 리더'로,
배울 게 많던 시기에 큰 도움이 됐다고 함
좋은 사수의 기준도 시기마다 다르다는 것.
2. 시장이 원하는 스킬이 곧 협상력
스타트업에서 비디오 프로그래매틱 바잉 기술을 익힌 게
넷플릭스 같은 빅테크 이직의 발판이 됐다고 함
실력만 쌓는다고 되는 게 아니라
시장이 원하는 스킬을 갖고 있어야
더 좋은 조건으로 옮길 수 있다는 것
3. 싫은 상사 버티는 법과 타이밍 판단
상사가 싫어도 티 내지 않고,
대신 상사의 상사와 공개적으로 좋은 관계를
만들어서 스스로 위상을 세우는 전략을 생각할 수 있어야함
실력이 있어도 정치를 못하면
승진에서 밀릴 수 있다는 것도 함께 짚음.
이 방법이 안 통하면
그때 다른 팀이나 회사를 알아보는 게 다음 단계라고 함
4. 이직 결정 전 점검해야 할 3단계 자기진단
① 내가 어떤 일을 할 때 즐거운지 스스로 관찰하기(내적 요인) ② 주변 사람에게 내 강점과 약점을 물어보기(외적 피드백)
③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게 실제로 산업이나 시장에서 수요가 있는지 확인하기(산업적 요인).
이 세 가지가 맞아떨어지는 방향으로 커리어를
옮겨야 한다는 게 핵심 기준임.
5. 돈과 좋아하는 일이 안 맞을 때의 선택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인데
시장 수요가 없으면 세 가지 중 하나를 고르라고 함.
1) 좋아하는 일을 더 찾아보거나
2) 잘하지만 안 좋아하는 일을 억지로라도 좋아해보려 하거나
3) 돈보다 좋아하는 일을 우선하겠다고 결정하는 것.
정답은 없고 본인이 어떤 걸 감당할 수 있는지의 문제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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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한 1인 사업가가 커뮤니티 운영하며 만든 실제 시스템입니다
게시물 발행, 글감 수집, 고객 카톡, 회의록 정리까지 자동으로 돌아가는데요
다른 사람도 가져다 쓸 수 있는 AI 에이전트 Skill 15개를 GitHub에 공개했습니다
제품 데모 영상 제작
전자책 PDF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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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록 등록
카카오톡과 메일 처리
매일 아침 자료 브리핑 등이 들어 있습니다
Claude Code, Codex, OpenCode처럼 SKILL.md를 읽는 에이전트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에 세 번 이상 반복한 일 하���부터
여기 공개된 Skill로 줄여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건 일단 저장해 둬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