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 한 마리가 너무 크게 계속 울길래 그쪽을 보니 바닥에 다른 까마귀 2마리가 있는 걸 보았다
자세히 보니 한마리는 미동이 없고 다른 한마리는 가끔씩 날개를 펄럭이고 꿈들 거리 더고 있더라
까마귀는 그들 위 나무, 전봇대 위를 계속 돌면서 사람이 근처에 오면 목이 찢어져라 울었다
일하던 중이라서 근처에 갈 수도 어떤 상황인지 자세히 알 수도 없었지만 그 까마귀는 1시간 반이 지나도록 계속 목이 찢어져라 그곳을 지키고 울어댔다
쉴때 가서 보니 구청에 신고했다는 문구를 보고 야생동물센터에 신고를 하고 내 모습을 본 사람이 오더니 두마리가 싸워서 저렇게 됐다 하더라
아침에 눈 뜨면 옆에 있는 모습이 꼴려서 바로 껴안고 목 조르며 박아서 정신 차리면 얼굴은 침이랑 눈물로, 상체는 땀으로, 아래는 땀인지 보지물인지 정액까지 섞여 구분도 안되는 질척이는 섹스하고
씻으러 가서도 서로에게 꼴려서 화장실에서 호스로 목 조르며 박아대는 하루 보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