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을 거두지 않았던 나조차도 이재명이 민주당 사람이니 설사 최악이더라도 국힘의 최선보다는 나을거라는 낙관을 품었다. 지지자들은 이런 진영주의에 빠져있던 거다. 이재명이라는 희대의 이단아가 대통령까지 된 건 마치 하늘이 '너희들은 성숙한 민주주의를 누리려면 아직 멀었다'는 경고 같다
대체의 우리 우파 청년들은 우파세계에서도 별로 경쟁력이 없다는 것임. 좌파가 꾸며 놓은 온실 속에서나 겨우 살아갈 수 있는 존재들임. 우파하는 것도 우파가 인기 떨어져 블루오션처럼 보일 때나 겨우 자리가 있지. 정말 우파가 대세가 되면 말석에 앉기도 힘듦. 평등주의 덕에 겨우 밥술 뜨지.
손가혁들 요즘 긁혀서 주렁주렁 욕 도배 되어 있는데,
뭐 이해는 됨 ㅋㅋ
지지율은 빠지지,
그거 만회 한다고 sns폭주 하다 대통령은 일베 인증 하지.
지들도 이러다 총선, 대선 지면 이재명 감방 가는 거 알아서 불안한 거지.
기왕 이렇게 된 거 즐겨.
그래도 임기 많이 남았잖아ㅋㅋ
암살자들 봤다. 내용은 추리극, 표현 양식은 느와르풍. 미학적 선택이 시대에 대한 코멘트. 서열 문화와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폭력적 사회에서 희생당한 소시민의 삶,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한 인물들을 조명한다. 음모론은 정보 투명성을 보장하지 않는 사회가 낳은 필연적 부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