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기다린 장위14구역 재개발, 속도를 내겠습니다>
서울 성북구 장위14구역 민간 재개발 현장을 찾았습니다. 정비계획이 여러 차례 바뀌며 사업이 장기간 지연된 곳입니다. 한 아이가 태어나 어른이 될 만큼 긴 시간이었습니다.
장위중학교 옥상에서 빼곡한 다세대주택과 비좁은 도로를 내려다보며 정비가 얼마나 시급한지 한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국토부와 서울시, 관계기관이 한 팀이 되어 속도를 내야 합니다. 8·13 주택 신속공급 대책을 바탕으로 이주비·금융·인허가 등 막힌 부분을 풀겠습니다. 정비사업별 전담관리와 정책 컨설팅을 강화하자는 현장 제안도 관계기관과 함께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주민들의 오랜 기다림이 더 길어지지 않도록 잘 추진하겠습니다.
#주택공급 #재개발 #재건축 #국무총리 #한성숙
진짜 계엄때 국회를 지킨 것도 국민들이였고
이재명대통령을 선택한 것도 국민들이였음.
왜 계엄때 도망 간 김어준과 유시민이 이재명대통령님한테 청구서를 내밀어?
당신들 도움이 있었다는 건 인정함.
하지만 이재명대통령님에게 무언가를 요구할 수 있는 건 국민이야 .. 당신들이 아니라고 ..
<아이의 첫걸음부터, 청년의 다시 한 걸음까지, 양육·회복·미래 준비를 지원합니다>
오늘(8.28.) 대통령 주재로 열린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에서 내년도 청년 예산의 주요 내용이 공개됐습니다. 정부가 예산안 발표에 앞서 내년도 주요 사업을 국민께 설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오늘 공개된 보건복지부의 2027년 주요 청년 예산에는 3개 사업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으로 나뉘어 있던 양육지원을 2027년 7월 출생아부터 '아이맞이지원금'과 '아동기본수당'으로 개편하고, 지원금액과 기간을 확대합니다.
'아이맞이지원금'은 첫째 1000만원, 둘째 1200만원, 셋째 이상 1500만원을 현금으로 지원하고, 우대지역은 500만원을 더 지원합니다.
'아동기본수당'은 월 20만원, 우대지역은 월 30만원을 지원하며, 이 중 절반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합니다.
(아동기본수당 대상: 2026년 9세 미만, 매년 1세씩 확대, 2030년 13세 미만)
0~1세 아이를 가정에서 돌보는 경우에는 월 30만원을 추가로 지원해 기본지역은 최대 3840만원, 우대지역은 최대 540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두 번째로, 가족돌봄청년과 고립·은둔청년이 일상과 관계를 회복하고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청년미래센터와 생활권 내 120개 공공·민간기관을 연계해 상담부터 일상·관계 회복, 사회참여까지 지원합니다.
세 번째로, 18세부터 국민연금 가입 이력을 만들어 더 일찍 미래 준비를 시작할 수 있도록 2027년부터 18세가 되는 2009년생 청년에게 생애 첫 국민연금 보험료 약 4만2000원을 지원하고, 이미 납부 이력이 있다면 가입기간 1개월을 추가로 인정합니다.
아이의 첫걸음부터, 청년의 다시 한 걸음까지, 삶을 가로막는 선을 넘어갈 수 있도록 정부가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청년예산 #청년정책 #아이맞이지원금 #아동기본수당 #청년미래센터 #국민연금 #보건복지부
https://t.co/4tiqcti1Fu
노인 자살률은 연금과 복지 확대로 꾸준히 낮아졌고, 23~24년 올랐던 중년 남성도 최근 들어 줄었습니다. 정부 민생 개선의 성과로 보여집니다.
그런데 비중이 적어 전체 지표에는 감춰져 있지만, 감소 추세와 반대로 10대 청소년 자살률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학생이 남학생을 넘어섰습니다. 정부 차원의 별도 대응이 필요합니다.
https://t.co/uDVdUCRzAN
언론, 표현의 자유와 사회적 윤리는 균형있게 지켜져야 합니다. 민혁당 발언 관련 미디어는 책임을 느껴야 합니다. 합리적 권유의 기준을 정립해갈 것입니다.
전대 전후로 민혁당케이스보다 더 나쁜 여러 문제 사례와 미디어가 지적된 바 있습니다. 법적 책임에 해당하는 경우도 있고, 제가 문제제기를 한 경우도 있습니다.
미디어관련 기구에서 취합하되, 당 차원의 판단과 조치는 지도부를 거쳐 엄정하고 객관적이고 균형 있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적당히 넘어가지도 않을 것입니다.
당내 토론, 당외 미디어와 커뮤니티의 공적발언은 모두 합리적 일관성의 기준으로 개선해갈 것입니다. 전통언론이건 신흥미디어건 진영미디어건, 크건 작건 정확성을 제1기준으로, 품격을 제2기준으로 당내외의 소통문화를 개선해가겠습니다.
정책논쟁과 노선논쟁은 바람직한 것입니다. 없는 것, 뒤에서 하는 것, 인신공격과 허위조작, 악마화가 진짜 문제입니다.
국사를 다루면서 치열한 논쟁의 문제의식이 없으면 진짜 나태고 직무유기입니다.
내용없는 당정 러브샷, 당내 러브샷의 결과는 윤석열세력의 패망입니다.
앞으로도 백주대낮에 투명하게 논쟁할 것입니다. 회의도 생중계하는데 왜 실명공개논쟁을 안 하겠습니까? 정치는 노선을 제기하고 선택받고 실행하고 평가받는 일의 연속입니다. 지도력의 형성과정이기도 합니다.
논쟁하지 않으면 노선논쟁하라 하고, 노선논쟁하면 충돌이라 비판하는 그때그때 달라요식 이중잣대는 불공정합니다.
치열한 당내 토론과 논쟁.
그 대표정치가 김대중이고, 노무현이었고, 민주당의 역사 자체였습니다.
《좋아요만 눌러서는 여론이 되지 않습니다》
요즘 X를 보면서 느끼는
진보와 보수의 가장 큰 차이 중 하나가 있습니다.
보수 진영은 자신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주장을
굉장히 적극적으로 전파합니다.
자신들의 논리를 설명하는 글을 찾아내고
리트윗하고
인용하고
다시 퍼뜨립니다.
좋아요가 1,000개인 글에
리트윗이 500개씩 달리는 경우도 봅니다.
반면 진보 진영의 글을 보면 전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좋아요는 많이 달립니다.
“맞는 말이네.”
“나도 그렇게 생각해.”
여기까지입니다.
좋아요가 1,000개인데
리트윗은 30개, 40개인 경우도 흔합니다.
그런데 온라인 정치에서
좋아요와 리트윗은 전혀 다른 행동입니다.
좋아요는 공감입니다.
리트윗은 확산입니다.
좋아요는 내가 읽고 끝날 수 있지만
리트윗은 내 팔로워에게 그 주장을 전달합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다시 리트윗하면
또 다른 사람에게 전달됩니다.
이 차이가 하루 이틀 쌓이는 것이 아닙니다.
몇 달, 몇 년 반복됩니다.
그러면 실제 국민 여론과는 별개로
온라인에서는 한쪽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처럼 보이기 시작합니다.
특히 정치에 깊은 관심이 없던
20대와 30대에게는 더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어떤 확고한 이념을 가지고
SNS를 시작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타임라인에서 계속 보이는 주장,
수백 번 반복되는 논리,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의견을 접하면서
조금씩 세상을 바라보는 프레임이 만들어집니다.
정치는 선거운동 기간에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매일 타임라인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수는 그것을 상당히 잘 이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반면 진보는 좋은 글을 보면
좋아요 한번 누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공감하는 것과
공감하는 의견이 사회에 퍼지도록 만드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아무리 좋은 주장이라도
자기들끼리 좋아요만 누르고 끝나면 세상은 모릅니다.
온라인 여론전에서 계속 밀린다고
불평하기 전에
왜 자신들의 이야기는
자신들 밖으로 나가지 않는지부터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좋아요는 공감이고
리트윗은 행동입니다.
시사타파TV 이종원씨가 전당대회 하루 전 방송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미 우리는 내가 받은 문자만 200통 가까이 돼."
"대의원표 1만6000표 아무것도 아니야."
나이와 지역을 바꿔 응답했다는 인증 문자가 200통이라는 얘기입니다. 이번 전당대회 전국대의원은 1만7688명이었습니다. 한 사람이 확인했다는 응답이 대의원 전체 표를 넘어섭니다.
어제 국회에서 권리당원들이 고발과 징계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종원씨는 처벌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생방송은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것이라 교사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런데 판례는 정반대입니다. 2024년 총선 국민의힘 서울 중·성동을 경선 때 이혜훈 전 의원 캠프 관계자 2명은 420여명이 있는 카카오톡 단체방에 나이를 속여 응답하라는 글을 올렸다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형이 확정됐습니다. 개인을 지목하지 않아도 유죄였습니다.
50만 구독자 채널 생방송이 단체방보다 가벼울 리 없습니다.
유시민 작가에게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1분 만에 답이 왔습니다.
"없습니다."
이종원씨 방송을 보고도 전당대회 여론조사에 문제가 없다고 보는지 물었더니, 읽고도 답이 없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https://t.co/X8WhSF1McX
#뉴탐사 #시사타파 #이종원 #유시민 #여론조사
<제주에서 시작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경찰개혁추진단을 경찰개혁에 조예가 깊으신 이해식 공동단장님과 경찰수사의 문제점을 지적해 오신 이기헌·임미애·이주희·김동아 의원님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곧 발표될 피해자 지원단체 전문가, 법률.수사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위원님들과 함께 강력한 경찰개혁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정기국회 워크샵을 마치고 추진단 의원님들과 故장미란 님 실종 사건 부실 수사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지금 제주로 향하고 있습니다.
경찰의 부실 수사와 허위 종결로 골든타임을 놓치고 증거마저 소실된 이번 사건은 결코 좌시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현장을 방문해 직접 점검하고, 고평기 제주지방경찰청장을 면담해 경위를 엄중하게 따져 묻겠습니다. 현장에서부터 사건의 허점과 문제점을 제대로 파헤치고 명확히 규명하겠습니다.
앞으로 경찰개혁추진단은 경찰의 제 식구 감싸기와 사건 암장, 무단 종결과 증거 은폐·조작, 수사정보 유출, 개인정보 침해에 이르기까지 경찰 수사의 6대 폐단을 뿌리 뽑기 위한 개혁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국민을 보호해야 할 수사기관이 국민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일이 다시는 없도록, 근본적인 개혁을 이뤄내겠습니다.
우리 이잼은 앞으로 나아가도 욕을 먹고, 잠시 뒤로 물러나 있어도 욕을 먹지만 그 곁에는 언제나 이재명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기죽지 말고, 흔들리지도 말고 이재명답게 국민만 바라보면서 앞으로 나아가요.
혹시 그 길을 가는 동안 누군가 뒤에서 잡아끌고,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가로막는다면 그 길을 뚫는 건 우리가 할게요.
이잼은 뒤를 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가요.
우리가 뒤에서 든든하게 지켜줄게요.
때로는 그 길이 외롭고 힘들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이잼은 절대 혼자 걷는 게 아니에요.
이재명이 가는 길을 믿고 함께 걷는 사람들이 있고,
이재명이 지켜내려는 대한민국을 함께 지키고 싶은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앞에서 길을 열어가는 건 이잼이 하고,
그 길을 지키고 함께 걸어가는 건 우리가 할게요.
우리 이잼은 아무 걱정 말고 국민만 바라보고 가요.
우리가 뒤에서 끝까지 함께할게요. 사랑해요🩷🫶🏻
@Jaemyung_Lee
"이재명 지지자들이
진짜 존나 대단하긴하다
문조털래유 그 거대세력과,
신천지들이 붙어서
맞서 싸우는데도
이 악물고 이기는중"
커뮤 돌아다니다가
저 글 보고 뭔가 울컥 했는데,
우리 진짜 대단한거 맞네ㅜㅜ
쟤네는 탱크.미사일.폭탄들고
죽이겠다고 덤비는데
우린 몽둥이 하나 들고,
악으로 깡으로 막아내고,
기여코 이기고 있는거였어😭
뉴이잼,올드이잼, 찐명등등
이편 저편 나누지말고
서로서로 손 꽉 붙잡고,
일희일비 하지말고,
자꾸 불회 돌리지말고,
절대 분열하지말고,
똘똘 뭉쳐서
울 이잼 함께 지키자♡♡♡♡
https://t.co/u0PNHsLdcS
#조작투표 #깜빵가즈아 #범죄단체조직
<첫 예결위를 마쳤습니다>
이틀 동안 많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날카로운 지적도, 건설적인 제안들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말씀의 끝에는 결국 국민의 삶이 있었습니다.
예산은 숫자가 아니라 국민의 하루라는 것을 다시 확인한 시간이었습니다.
정책은 보고서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국민의 삶에서 완성됩니다.
더 자주 현장에 가겠습니다. 더 많이 듣겠습니다. 국민께서 체감하실 때까지 뛰겠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의원님들과 국회 관계자, 각 부처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