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망상을 넣어보면 이관계 자체가 원이 시작한거나 다름이없고 원은 목표를 위해선 감정도 누른체 앞만보고 달려왔을거라 자신의 마음을 알아체고도 모른척 이관계는 언제든 끝낼수있다 스스로 가스라이팅 하고 로먼은 그런 그에게 화가 나면서도 떨쳐낼수없는 마음을 인정하며 원에게 집착할거같은
어쩔수없이 가사가 배경에 뜬 사람 시점이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이 부분들이 너무 좋아서 미칠것 같음.
그 원이가 연하 만날 생각에 들떠서 길도 잘못 들고, 기껏 연습해서 하는 말이 안녕이요?
그 로먼이 연상한테 매번 이렇게 돌아올거면서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하지 말라고 한다고요?
@gurong_gurong 맞아요! 로먼은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때문에 가볍게 다가갔다 가볍게 떠나는 사람이 많았을거고 누군가와 진지한 관계가 없었을거예요... 그러고보면 로먼이나 원이나 다가가기 쉬운 사람들인데 정작 속내를 비추는 사람들이 아니라서 친해지기는 어려운 타입들이라 이런면에선 또 비슷하네요ㅋㅋㅋ
브레이크원은 캐릭터가 좋음.
로먼은 세상 제멋대로 구는 망나니인데 더 염세적인 연하고, 서원은 세상 단정한 프린스인데 더 격렬한 감정을 보이는 연상임.
둘 다 겉보기랑 갭차이가 큰데, 그 갭차이 때문에 더 잘 어울림. 이리봐도 저리봐도 서로 반대되는 성격인데 그래서 상호보완이 가능함🤦♀️
아직 모든 사정이 다 드러나진 않았지만 지금까지 보여진 상황만으로 원이는 어려서부터 어리광이나 응석을 부려본적이 없을것 같음. 그래서 극히 드물지만 일단 취하몌 어린 시절 저 결핍에 대한 보상으로 응석을 부릴수도 있지 않을까 예상해봄. 그렇다고 과한 행동은 아니고 조용조용한 응석ㅋㅋㅋ
여지껏 그 누구도 본 적 없고, 서원 본인조차 모르는 술버릇이 로먼 앞에서 날것으로 다 까발려진다면... 기념비적인 그 날 밤을 오로지 로먼만 기억한다는게 너무너무임....(?)
그렇게 몇 달이 지난 어느 날, 벼락이라도 맞은듯 머릿속을 스치는 기억에 그대로 새파랗게 질려가는 원이가 보고싶다..
아직 모든 사정이 다 드러나진 않았지만 지금까지 보여진 상황만으로 원이는 어려서부터 어리광이나 응석을 부려본적이 없을것 같음. 그래서 극히 드물지만 일단 취하몌 어린 시절 저 결핍에 대한 보상으로 응석을 부릴수도 있지 않을까 예상해봄. 그렇다고 과한 행동은 아니고 조용조용한 응석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