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은 모르겠지만 한국인은 미백크림을 전신에 바르기 때문에 하얗다<-해외에서 정설처럼 받아들여지는 사실임
한국인만 보면 뒤에서 몸에 크림 바르는 흉내 내면서 비웃기도 하고 특정 국가 출신 유학생들 한국 학생한테 친해지자고 다가와서 팔 쓰다듬으면서 미백크림 묻어나오나 확인해보기도해
난 이거 서양인들이 아시안은 멍청하고 가르쳐줘야할 계몽대상이라고 생각해서 벌어지는 사태같음
마치 여성의 몸에 대해 맨스플레인하는 남자들이랑 비슷한 거임. 아시아에서 안 살아봤고 아시아인도 아닌 사람들이 자꾸 아시아 문화와 신체에 대해 우릴 가르치려고 함ㅋㅋ 니들이 나보다 잘 알겠냐?
@p4rtnersincrime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에서 사는 사람들이 하나의 피부색만 갖는 건 사실 불가능하고. 이 차이를 모르겠으면 그냥 그게 네 지식의 한계인 거야. 그런데 한국 중국 일본 모두 "브라질 사람들은 왜 이렇게 평균적인 지능이 낮지?"라는 의견이 나오는데, 너가 이 말을 이해할 수는 있을지 모르겠다.
@p4rtnersincrime 진짜 인종차별적이네 미친 놈. 너희가 아무리 다인종이라도 해 봐야 아시안이 그렇게 많지도 않을 것이고 네가 알고 있지도 않을 텐데 왜 남의 나라 피부색이 어떠해야 한다고 지시하는 거지? 참고로 한국인은 '백인'이라는 게 아니라 '피부가 하얀' 거야.
죽음을 경험해본 적이 없다기엔 저도 친한 사람의 죽음을 겪어본 적 있는 ���람이고요, 당신의 글은 현여친이 당연히 받아줘야 한다는 듯한 표현처럼 보이네요.
남친이 과거를 완전히 털어내진 못하더라도 최소한 본인 감정은 정리한 후 만나야죠? 그게 전여친에게든 현여친에게든 당연한 예의고.
근데 여코테가 퐁츄라는 의견은 아직 잘 모르겟다... 미소녀는 맞는데 최대���조차 가슴이 작아서 딱히 퐁츄인지 모르겟음,,, (여코티 가슴크다는 말은 남코티 키크다와 비슷한 느낌이랄카.) 이거 내가 여벼라 유저라서 그런가... 퐁츄미소녀보단 몸매 좋은 편의 깜찍 미소녀 계통이라고 봐...
남캐 쿠소룩이라���서 여성성이 짙은 옷이나 노출도 있는 옷 입은 걸로 말할때마다
" 모두 바니걸을 남캐에게 입히고 싶다는 글섭의 요구덕에 젠더리스한 옷이 수요가 있음이 증명 되어 현재 파판의 옷들이 젠더리스하게 변화 역사가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달라구! "
하는 사람 됨.
저도 글케 봐요...
하물며 비중이 고른 편인 스마프리조차 큐어 피스랑 뷰티가 편애로 욕먹었으니까... (물론 이 둘이 어느 정도 편애받은 게 맞기도 함)
하물며 루루카는 후반부에서 에클레르 관련으로 비중이 높아질 수밖에 없으니까... 나중에 합류 후 비중이 더 늘기도 할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