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지 일주일차 후기>
전 직장은 일이 매우매우 편했다
사실 업무시간에 엑스도 할 수도 있었고..
가만히 멍때리거나 앉아있는 일이 많았다
사실 이 가만히 있는 시간이 처음엔 좋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뭐하고 있는거지?’란 생각과 함께
정규직으로 일하면서 승진하고
탄탄대로 커리어를 쌓아가는 친구들이 부러워졌다
그리고 내 자존감이 낮아졌다
내 일이 별 볼일 없는 것 같이 느껴지니
나도 별 볼일 없는 사람같이 느껴졌다
그래서 이대로는 세상에 도태될 것 같아서
계약직이지만 일이란걸 하는 곳으로
연봉 높여서 이직했다
메인 업무가 아닌 어시스트를 하는 업무라
일이 어렵진 않지만, 그래도 멍때리는 시간없이
9 to 6 바쁘게 움직이니 오히려 더 활력이 생겼다
사람한테 일은 중요한 것 같다
또 특히나 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인 걸
이번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다
아직은 계약직이지만
어느 곳에 있던지 업에 대한 보람을 찾고
자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직업엔 귀천이 없으니..)
지금하는 일은 내가 잘 할 수 있는 업무고
9to6 워라밸이 보장된 업무라
그래서 더 만족스럽다 바쁜게 좋다
(나 일변탠가..)
아무튼 이번 이직은 일단 성공한듯!
하지만 여기서 머물면 안되니
다음 단계를 또 생각하고 준비해야한다
계약직으로 살아남기 프로젝트ver2.
준비중.!
‘록펠러의 편지’를 읽고 나서..
1. 도전없는 성공은 없다.
2. 실패를 극복하면 성장한다.
3. 스스로를 믿어야 한다.
4. 생각하는 대로 그 모습이 된다.
5. 생각의 크기가 삶의 지평을 결정한다.
6. 거창한 계획보다 한 발자국의 행동이 변화를 만든다.
7. 욕심은 부도덕한 것이 아니다.
8. 욕심 없이 이룩된 문명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직한지 일주일차 후기>
전 직장은 일이 매우매우 편했다
사실 업무시간에 엑스도 할 수도 있었고..
가만히 멍때리거나 앉아있는 일이 많았다
사실 이 가만히 있는 시간이 처음엔 좋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뭐하고 있는거지?’란 생각과 함께
정규직으로 일하면서 승진하고
탄탄대로 커리어를 쌓아가는 친구들이 부러워졌다
그리고 내 자존감이 낮아졌다
내 일이 별 볼일 없는 것 같이 느껴지니
나도 별 볼일 없는 사람같이 느껴졌다
그래서 이대로는 세상에 도태될 것 같아서
계약직이지만 일이란걸 하는 곳으로
연봉 높여서 이직했다
메인 업무가 아닌 어시스트를 하는 업무라
일이 어렵진 않지만, 그래도 멍때리는 시간없이
9 to 6 바쁘게 움직이니 오히려 더 활력이 생겼다
사람한테 일은 중요한 것 같다
또 특히나 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인 걸
이번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다
아직은 계약직이지만
어느 곳에 있던지 업에 대한 보람을 찾고
자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직업엔 귀천이 없으니..)
지금하는 일은 내가 잘 할 수 있는 업무고
9to6 워라밸이 보장된 업무라
그래서 더 만족스럽다 바쁜게 좋다
(나 일변탠가..)
아무튼 이번 이직은 일단 성공한듯!
하지만 여기서 머물면 안되니
다음 단계를 또 생각하고 준비해야한다
계약직으로 살아남기 프로젝트ver2.
준비중.!
故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가해자, 범행 후 힙합 앨범 발매...와 진짜 어지럽다
고인의 가족은 보복에 대한 불안으로 신변 보호 요청한 상태임
사건의 전말은 2025년 10월 20일 새벽 자폐 성향이 있는 고인의 아들이 돈가스를 먹고 싶다고 하자 경기 구리시 한 식당을 함께 방문함.
이곳에서 소음 등의 문제로 다른 테이블에 있던 손님들과 언쟁이 발생했고 아들 앞에서 20대 남성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의식을 잃음.
고인은 결국 같은 해 11월 7일 뇌사 판정을 받은 뒤 장기기증을 통해 4명에게 새 생명을 나누고 세상을 떠남.
사건은 이러한 전말보다 장기기증으로 세상에 알려짐.
여기서 경찰 부실 수사가 논란이 됐는데..
경찰 초동 수사에서 경찰이 남성 1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이 보완수사를 이유로 반려.
이후, 추가로 남성 1명에 대해 추가 구속영장을 신청함. 이것도 반려됨.
반려 사유는 검찰의 보완수사 요청
영상에서 보다시피 패거리들이 더 있는 것으로 보임. 이에 검찰이 경찰의 구속영장을 반려하고 보완수사에 착수함.
근데 진짜 존나 무섭고 심각한건,
당장 6개월 후인 10월부터 검찰이 사라진다는거임
올해 퇴직한 검사만 60여명에 달하고, 미제사건은 12만건 이상 쌓여있는 상황
이렇게 대놓고 증거가 다 있는 사건도 유야무야 넘어갈뻔 했는데 앞으로 이런 일이 더 없을까?
당장 내 가족, 친구가 저런 일을 당하고 사건 종료 절차를 밟으면 진짜 피눈물 날 것 같다.
이게 진짜 맞게 돌아가는 사회인지 정말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