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사 팁.
1. 귀금속은 따로 챙길 것
• 농담 같지? 좀만 검색해보면 생각보다 관련 문제거 많은 걸 알 수 있다. 부모세대는 당연히 따로 챙기는데, 요즘 젊은 사람들은 그냥 이사업체에 그냥 믿고 맡기는 사람들 많음.
• 명품 의류/가방/신발도 당연하다. 개인이 챙기는 게 맞음. 사람 쉽게 믿으면 쉽게 내어주는 거임.
2. 파손 가능성이 있는 가전은 이사 전 미리 사진 찍기
• TV나 공기청정기 같은 가전제품은 은근히 파손이 쉬움. 작동하는 영상, 모서리 파손 유무 등, 이렇게 까지? 싶은 부분이라도 영상으로 남겨 놓는 게 추후 문제 발생 시 증명하기 가장 쉽다.
3. 마루, 걸레받이 사진 찍기
• 이사하면서 구루마를 사용하거나 가구 옮길 때 은근히 파손 쉬운 게 마루며 걸레받이다. 기본적으로 업체에서 보양을 하겠지만, 하고 나면 꼭 어디 한 곳은 패이거나, 스크레치 나는 경우가 많다.
• 이사 도중 파손 발생 시, 현장에서 바로 사진 찍고, 팀장한테 파손된 부분 바로 말해라. 나중에 담당자랑 얘기하라 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전화하고, 녹음하는 게 중요함.
# 이전 집, 새 집 다 찍어놔야 내 돈 내고 복구 할 일이 없어진다.
4. 이사 업체는 최대한 여러 곳 견적 받아라.
• 너무 저렴한 업체는 피해라. 다른 것도 아니고 내 재산을 옮기는 거니까, 여러 업체 견적 받아보고 중간 가격대로 하는 게 가장 합리적.
• 후기 최대한 살펴 보는 게 중요하지만, 사실 이건 순전히 운이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숨고, 미소, 아정당 등 견적 받는 곳이 여러군데 있음.
• 내가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건, 소규모 업체지만(단일 팀) 정식 등록된 업체이며 이사 보험에 제대로 가입 되어 있는 업체다. 물론 보험 = 100% 보상이 아님. 상기한 사진은 꼭 찍어라.
• 견적 뽑으러 오는 사람이 친절하다고 좋은 게 아님. 꼼꼼하게 보는 사람이 중요하다.
• 한국인으로만 구성된 업체 << 믿지 않는 게 좋음.
한국인 100% 업페는 보통 더 비싼데, 당일에 갑자기 땜빵 왔다며 외국인 분들 오는 경우도 있음. 그냥 몽골 형님들, 러시아 형님들 힘 좋으니 믿고 맡기는 게 좋음. (어차피 팀장은 한국인일 거임) 주방 담당 이모님은 한국인이 좋음. (정리 굿)
5. 에어컨, 80인치 이상의 대형 TV는 사설 업체도 좋지만, 공식도 견적 받아라.
• 에어컨이나 TV(76인치 이상)는 보통 이삿짐에서 안 해주는 경우가 많음. 아니면 추가비용을 받거나. 어차피 돈 더 낼 거, 전문 업체를 통하는 게 나음. 이사업체나 부동산에서 추천 받는 경우 있는데 그러지 말고 직접 찾아라.
지역 맘카페 아니면 인기통이나, 셀인 같이 인테리어나 업자들 의뢰 주고 받는 네이버 카페가 있음. 그런데서 직접 후기 찾아보고 고르는 게 좋다.
• 공식 업체는 보통 더 비싸다. 근데 벽걸이 TV의 경우, 브리켓 같은 걸 공식 업체 부품을 쓰냐, 사제품을 쓰냐, 간혹 업체 제작품을 쓰냐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는데, 계산해보면 얼마 차리 안 날 수도 있음. 10만원 이상 차이나면 사설 쓰지만, 그 이하라면 공식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수 있다.
7. 계약서 작성 시 명시할 것! (가장 중요!!)
•‘이사 당일 인원 추가/ 트럭 추가로 인한 추가비용 없음’ 명시
계약서 작성한 것 외에 당일에 갑자기 짐이 많다며 트럭을 더 끌고 오거나, 사람 한 명이 더 와서 돈 더 달라 할 수 있음. 눈탱이 당하지 않으려면 저 문구 ‘꼭’ 놓어라.
• 점심/간식 등 일체 비용 없음 << 너가 생각하기에 꼼꼼하게 잘해준다 생각하면 커피 정도는 사다 드리던가 알아서 해라.
8. 손 없는 날
• 농담 같겠지만, 손 없는 날은 이사 비용이 더 비싸다. 근데 간혹 손없는 날이 아닌데,잘 모를 거라 생각하고 손 없는 날이라며 추가 비용 받는다고 할 수 있음. (실재 주변 피해 사례 있음) 네이버에 손 없는 날 검색하면 달력에 다 나오니까 잘 확인해라.
9. 세탁기, 인터넷은 이사 중간에 작업해라.
• 정신 없다고 나중에 끝나고 부르려 하지마라. 인터넷 연결하고 티비 체크하면서 파손 발견하는 경우도 있다. 당연히 이사 전에 미리 예약 해야 함.
• 세탁기도 이삿짐 업체 보다는 전문 업체 추천. 수평문제로 인해 고장 쉬운 가전임. 특히 세탁기랑 건조기를 세로로 놓는 트윈타워 같은 경우는 더 그럼. 이것도 이사 하는 중간에 작업하는 게 좋다.
물론 이외에도 더 많은 주의사항이 있겠지만, 그건 고수들이 이 글에 적어주길 바람.
혹시 레이디들 살면서 배운 자신만의 꿀팁있어?
나 같은 경우의 꿀팁🍯
1. 몸에 염증이 날땐 고함량 비타민B 섭취
> 면역을 조절해 염증을 줄여주는편
2. 치과에 갈때는 꼭 의사가 치주과 나온 곳으로
>치주과가 자연치아를 제일 살리려 노력하는 편
3. 새 구두 신을때 발 뒷꿈치나 발가락에 밴드 붙이고 양말신기
> 새 가죽에 살 까지는걸 방지해줌.
혹시 레이디들도 가지고 있는 꿀팁있으면
공유 해줘‼️
생각보다 관심을 많이 받았네요😳
연말정산은 방식과 관련 정책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걸 본인 상황에 맞게 잘 이용해야 최대한 많이 환급받을 수 있어요.
제 연봉이나 더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하는 건 어렵지만 제가 연말정산 준비하는 데에 도움 많이 받았던 영상들 두고 갈게요!!
연말정산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자칫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을 꼼꼼히 짚어줍니다✨
(타래로)
[ 스스로 해보는 재테크 part. 1 - 월급관리편 ]
이제 막 돈 벌기 시작한 분들이나
아직 월급관리 잘 안 되는 분들은
인스타에 올라오는 비싼 사회초년생 재테크 강의 이런 거에 돈 쓰지 말고 그냥 이대로만 하셔도 충분함
각 순서마다 필요한 설명은 조금씩 정리해서 올려볼게요
집주인에게 돌려 받아야하는 돈 장기수선충당금
🔖
1. 장기수선충당금 원칙은 소유주 부담임.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제31조에 따라 세입자가 대신 납부한 경우 집주인이 반환 의무 있음. 관리비 고지서에 포함돼 매월 자동 납부되는 구조임.
2. 계약서 특약 확인함. "장기수선충당금 임대인 부담" 명시됐는지 봄. 특약 없으면 세입자 부담으로 간주되나 반환 청구 가능함. 반환 거부 시 법적 분쟁 원인 됨.
3. 이사 전 관리사무소 방문 납부 확인서 발급받음. 입주일부터 퇴거일까지 납부한 장기수선충당금 총액 적힌 영수증 발급받아 증빙 자료로 사용함.
4. 집주인에게 내용증명 우편으로 반환 요구함. 납부 확인서 첨부하고 반환 기한(보통 30일) 명시하며 미이행 시 소송 경고함. 증거 확보가 핵심임.
5. 집주인 반환 거부 시 지급명령 신청함. 소액 사건(3천만원 이하) 법원 간편 절차로 판결 없이 강제집행 가능함. 비용 저렴하고 빠름.
6. 반환 안 될 시 민사소송 제기함. 소장·계약서·납부 확인서 제출 승소 판결 후 강제집행 신청함. 집주인 재산 압류 통해 회수함.
7. 집주인 바뀐 경우 새 집주인에게 청구함.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임대인 지위 승계되므로 기존 납부분 전체 반환 요구 가능함. 중간 정산 안 됐어도 새 주인 책임임.
8. 전입신고·확정일자 있으면 우선변제권 보호됨. 경매·공매 시 배당 우선권 있으나 장기수선금은 별도 청구 대상임. 반환 소송과 병행함.
9. 전세권 설정 등기 한 경우 강력 보호됨. 집주인 동의 필요하나 등기 순위 우선 경매 직접 신청 가능함. 반환 청구 시 증빙력 강함.
10. 예방법 계약 시 특약 명확히 하고 보증보험 가입함. 반환 분쟁 시 HUG·SGI 대위변제 활용하고 대한법률구조공단 무료 상담 받음.
무엇을 숨기겠습니까. 맞습니다.
저는 사실.. 카르텔을 만들고 싶습니다.
대학을 다녀보신 분들은 아실 테지만.
남성들에게는 학연 지연 혈연 흡연 군연 롤연 등등
수많은 연줄(카르텔)이 있습니다.
그들은 같은 게임을 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절친이 되고.
같은 담배를 피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서로의 정보를 기탄없이 공유하는 사이가 되곤 하죠.
그 모습을 보며, 솔직히 많이 부러웠습니다.
족보 공유부터 각종 취업 정보 공유 재테크 이야기 등등.
묘하게 정보 공유라는 키워드 한정해서는 남성들이 여성들보다 활발히 하고 있다는 걸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걸 호탕하게 인정하는 게 힘들었지, 인정하고 보니.
뭔가 눈이 뜨인 것처럼 명확하게 보이는 게 있더라고요.
그래.. 그러면 그런 카르텔 내가 만들면 되는 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어서 실현하고 싶어졌죠.
대한민국 국민 절반이 여성인데.
그 여성들이 서로 밀고 끌고 챙겨주면 참 멋진 카르텔이 되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취직에 대한 팁을 서로 공유하는 계획을 세워봤습니다.
취준에 골머리 앓는 여성들이 많은 도움을 받고 더 높고, 더 멀리 갈 수 있도록.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여성들이 팁을 남겨놓는 겁니다.
그러면 그 팁을 받고 도움이 된 여성이 또 다른 팁을 적을 거고.
이런 선순환의 물꼬가 한번 터지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상상을 해봤답니다.
상상만 해도 너무 즐겁지 않으신가요?
내가 적은 꿀팁으로 취직한 여성이 후배를 위해 다시 팁을 남기는 선순환이라니..!!!
그리고 저의 이런 상상을 실현화 시켜줄 수 있는 건 역시 압도적인 자금력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대표님께 가서 말했더니. 화통하게 100만 원 쏴주시더라고요. 이거 쓰고 부족하면 또 말하라고.
(이젠 대표님도 제가 신발 홍보할 거라는 기대를 안 하는 거 같음)
이제 저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줄 총알까지 넉넉히 장전되었으니, 실현만 남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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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으로 취업에 대한 꿀팁이나 직무에 대한 꿀팁을 적어주세요.
예를 들어서 본인이 공무원이다 싶으시면. 공무원의 장단점을 적으셔도 괜찮고.
공무원 면접에 대한 팁을 적으셔도 괜찮고.
본인이 간호사라면. 간호사 장단점도 괜찮고 간호사 면접 혹은 대학병원 로컬병원 등등의 이야기도 좋습니다.
본인이 평범한 직장인이라 해도. 직장마다 특징이 있을 거잖아요.
제철소 사무직, 단순 생산직, 웹디자이너, 마케팅, 제약회사 혹은 자영업도 좋아요.
어떤 자영업하는데 이거 진짜 힘들다.
아니면 이런 자영업은 여성이 하기 좋은 자영업이다. 등등.
알바를 하더라도 이 아르바이트할 때는 이런 준비를 하고 오면 일할 때 편하다.
본인 회사에 들어오려면 어떤 걸 준비해야 하고.
어떤 장단점이 있으며 어떤 각오를 가지고 들어와야 한다.
그 어떤 것도 상관없으니. 본인의 직업에 관련된 팁을 적어주세요.
선순환이 이어질 때까지
좋은 팁을 써주신 분들에게 구두선물 보내드리겠습니다!
저 돈 많습니다(대표님 돈) 구두게틀링건 쏠 준비 되어있으니 많은 참여 해주세요!
본인에게는 정말 작은 팁이겠지만. 취준하는 여성들은 그 작은 팁도 커다랗게 느껴질 겁니다.
부담 가지지 마시고 작은 거라도 적어서 올려주세요.
여성 카르텔, 말은 거창하지만 여러분의 참여만 있으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학연 지연 혈연 그리고 트연 레츠고.
인공눈물 없이 안구건조/통증 잡는 법 (뇌의 하수구를 뚫어라)
1/6
"크루라(Crura) 호흡을 시작하고 나서 인공눈물을 끊었습니다." 💧
눈이 따끔거리고 뻑뻑한 건, 눈의 문제가 아니라 **'뇌의 배수구'**가 막혔다는 신호입니다.
눈에서 쓴 피가 목으로 못 내려가고 다시 눈으로 역류하니, 안압이 차고 열이 나는 거죠.
이걸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은 안약이 아니라 **'압력 차이'**입니다.
2/6 (원리: 펌프 작용)
눈 뒤에는 '해면정맥동'이라는 정맥 피 호수가 있습니다.
원래는 숨을 쉴 때 횡격막이 내려가면서 생기는 **강력한 진공압(Negative Pressure)**이 이 호수의 물을 촥! 빨아들여야 합니다.
근데 흉식호흡을 하면? 펌프가 고장 납니다.
하수구가 막힌 싱크대처럼 눈에 노폐물이 둥둥 떠다니게 되는 거죠.
3/6 더 무서운 건 **목 근육(흉쇄유돌근)**입니다.
숨 쉴 때마다 어깨를 들썩이면 이 근육이 딱딱하게 굳는데, 그 통증이 신경을 타고 정확히 **'눈 주변'**을 타격합니다. (방사통)
눈을 아무리 비벼도 소용없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범인은 눈이 아니라 목에 있으니까요.
4/6 (솔루션: 등척성 운동 소개)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호흡 펌프를 켜기 전, 꽉 막힌 눈의 길을 뚫어주는 **[시신경-목 등척성 운동]**입니다.
눈알을 굴리는 근육(후두하근)을 이용해서 뇌 신경을 직접 자극하는 방법입니다.
지금 바로 앉은 자리에서 따라 해보세요. (북마크 필수 🔖)
5/6 (실전: 눈-목 등척성 운동법)
👁️ [아이-넥 락킹 (Eye-Neck Locking)]
1. 양손 깍지를 껴서 뒤통수(후두골)에 댑니다.
2. 눈동자만 오른쪽 끝까지 째려봅니다. (고개는 고정)
3. 이 상태에서 머리는 오른쪽으로 회전하려 하고, 손은 그걸 못 가게 막으세요. (힘의 대결)
4. 5초 버티기! (근육 길이는 안 변하고 힘만 들어감 = 등척성)
5. 반대쪽도 동일하게.
💡 효과: 눈을 움직이는 심부 근육이 목 겉 근육(SCM)의 긴장을 강제로 꺼버립니다. 눈이 순식간에 환해집니다.
6/6 이 운동 후, 크루라 호흡으로 횡격막을 깊게 당겨보세요.
뻥 뚫린 고속도로를 타고 뇌의 열기가 발바닥까지 내려갑니다.
눈이 침침한 게 아니라 뇌가 탁했던 겁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리트윗하여 뻑뻑한 눈으로 고생하는 지인들을 구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