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파란#파란단
2주차 두 번째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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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고치겠다고 지난 시간으로 돌아갈 수는 없으니 계속 나아가야 했다.
앞이 보이지 않더라도 끊임없이 물살을 헤치고 호흡을 가다듬으며, 힘차게 발을 굴려 최대한 속도를 냈다.
어디에 도달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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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파란#파란단
2주 차 첫 번째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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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네가 잘하는 일을 찾아서 하게 됐는데, 아주 오랫동안 그걸 직업으로 삼을 정도는 아니러고 하면 어떨 것 같아?” (p.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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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까지 해 보고 싶을 것 같다는 수림의 말이 멋있고 그 생각에 동의하지만 한편으로는 두려워서 머뭇거리게 된다🥹
이치 💭 드디어 『파란 파란』 필사단, #파란단 1주차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 ⩊ ⁃,, 저는 첫 번째 필사로, 소설 속 가장 좋아하는 문장을 적어보았어요. “너 되게 비겁하다. 내가 널 좋아해 온 시간을 후회하게 하지 마.” 저는 이 문장을 읽을 때마다 아련 + 이마를 치게 되는데요(p),, 독자님들께서는 이 문장을 읽으실 때 어떤 마음이 드실지 궁금하네요!! >_< 필사 기간 동안 잘 부탁드리며, 함께 배송한 연필도 #파란단 마음에 쏙 드시기를 바랍니다! ₍^⸝⸝ᴗ 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