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 호불호 갈리는 건 알고 있었는데 더커뮤2 관해서는 진짜 재수없더라. 루나가 눈물로 뭐 호소해서 살려달라고 했어 뭘 했어. 그래놓고 동키 때는 울었대. 눈물 무기로 쓴 건 동키인데 감정적이라고 뭐라고 하는 건 루나고ㅋㅋㅋㅋ 야르랑 방송 할때도 자꾸 불필요한 말 끄집어내려고 하더라
마이야르 님 지금 조롱이랑 도넘은 비난 다 맞고 있는 참가자가 있는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거기다가대고 "왜힘들어하는지 모르겠어~" "난 뉴스란 뉴스에 다 나왔었어"
채팅창도 '니들이 나락을 뭘알아' '대당근' < 당근마켓발언으로 나락간걸로 이상한 자부심가지고 있는것도 싫다 진짜
chungha’s wishes never changed from the moment she joined morevision until she left. she wanted a solo concert and to try acting, but 3 years passed and neither happened. she told the ceo she wanted a small venue for her concert, yet they still couldn’t make it hap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