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나는 큰 생��없다가 아빠 돌아가시고 나서 인생이란 무엇인가 허무해져서 참을 수가 없었는데 인간이란 결국 태어나서 1.부모에게 키워지고 (25년~30년) 2.자립해서 자신의 삶을 꾸리며 자식을 키우고 (25~30년) 3.그 이후의 자신의 삶을 반추하며 사는데 (10년~30년) 너무 짧다는걸 깨달음
이 글을 읽다보니 트리시 홀의 책이 떠오름...
책 제목은 그냥 흔한 글쓰기팁 책 같지만, 트리시 홀은 뉴욕타임스의 '오피니언' 편집장이었고 그가 NYT 편집장 시절 1주일에 1000개가 넘는 기고글 홍수 중에 어떻게 옥석을 가려내고, 도저히 살릴 수 없을 것 같던 글을 심폐소생해내는지 그 과정을
미국 이주 후 10년 만에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중국을 재방문한 저자가 겪은 2026년 중국 사회를 섬세하게 잘 묘사한 글을 읽었음. 제일 인상적인 두 가지 중 하나는 돈을 버는 건 극심한 경쟁 때문에 매우 힘들어진 반면, 소비자로 살기에는 극도로 편리하고 가성비 좋은 환경이 되었다는 것.
이게 진짜 맞는 게,
>>원하는 삶을 끌어당기는 과정에서는
한 번쯤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시기가
찾아오는 것 같음<<
예전의 나와는 더 이상 맞지 않는데,
내가 원하는 새로운 삶은
아직 현실이 되지 않은 그 사이의
공백이 생기기 때문임,,
나같경 이 시기가 찾아올 때마다
일이 잘못되고 있다고 생각해서 불안해하고,
어떻게든 빨리 새로운 답을
찾아 정착하려고 했음
그런데 돌아보면 오히려
그 혼란을 견디면서
나에게 맞지 않는 선택과 관계,
익숙한 생각을 하나씩 놓아줄 때마다
원했던 삶에 가까워지더라고,,
그러니 요즘 삶이 유독 어수선하고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길을 잃었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이 시기는 오래된 삶에서 빠져나와
내가 바라던 삶으로
건너가는 중인거기 때문임,,
원하는 삶을 살고 싶은데 잘 안되는 사람은
이 문장을 꼭 기억해야 함
>>나는 최고의 삶을 누릴 자격이 있으며, 내가 가장 나답고 행복할 수 있는 삶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
나같경 예전에는 원하는 게 생겨도
‘내가 이걸 바라는 건 ���무 욕심인가?’하면서
스스로 원하는 것의 크기를 줄일 때가 많았음
근데 어느 순간부터 작은 것부터 나를 귀하게 대하기 시작하니까 아무리 큰 꿈을 꿔도 당연히 나에게 올거라는 믿음이 생기고 자연스럽게 그 꿈이 현실이 되더라고,,
그러니까 요즘 인생이 잘 안풀리면, 꼭 이 문장을 기억했으면 좋겠음
이 문장이 결국 원하는 삶으로 이끄는 중요한 열쇠가 되어 주더라고,,
하루 1분, 한 달 뒤 복근이 달라짐
< 운동 구성 >
1. 마운틴 클라이머
2. 플랭크 잭
3. 사이드 니 리프트 (옆 무릎 들기)
4. 니 투 체스트 (무릎 가슴으로)
5. 패스트 클라이머 (빠른 마운틴 클라이머)
천천히 제대로 하는 것보다
빠르게 + 코어에 힘 꽉 주고 하는 게 핵심.
초보자는 무릎 대고 해도 되고,
익숙해지면 풀 플랭크 자세로 강도 올리면 됨.
한 달만 진짜 꾸준히 해볼까요.
눈에 보이는 변화가 생각보다 빨리 온답니다.
영상 보면서 같이 따라 하면 더 효과적💪
인스타 rinjoo__
<만세자세로 자는 사람들을 위한 영상>
만세하고 자는 이유가
만세하면 등이 펴지고,
승모근 긴장이 줄어들면서
몸이 편안하다고 느끼기 때문임.
근데 이런 습관이 오래되면
그냥 등은 더 굽고, 라운드 숄더만 더 심해짐.
다들 자기전에 이거 하고 자!!
(출처 : 인스타 pt.wooj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