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갑질 논란, 직원에게 아이 맡기고 "난 관전"?
헤이지니 직원들이 노동 착취를 주장하며 고발함. 구독자 400만 유튜버라 파장이 큼.
개인 채널 '혜진쓰' 피크닉 영상도 재조명됨. 직원들에게 유모차를 넘김.
자막엔 돗자리 3명, 아들 2명, 딸 1명 전담이라 적음. 본인은 멀리서 관전한다고 씀.
네티즌 반응은 엇갈림. 갑질 시선과 과한 비난 시선이 맞섬.
전 직원은 연봉 2000만 원에 야근수당 없이 일했다고 주장함. 근무는 하루 16시간이었다고 함. 과로로 극단적 시도까지 했다고 함.
키즈웍스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함. 연봉 25% 인상, 업무 협의, 재택 선택이 가능했다고 함.
영상 속 장면만으로 갑질을 단정하긴 어렵다고 봄. 다만 직원들이 보기 불편했을 연출은 아쉬움.
대형유튜버 헤이지니 회사에서 폭로 나옴
퇴사한 직원 폭론데 하루 16시간 노동하고 연봉 2천 줬다고 함
>>월 400~500시간을 일해도 연봉 2천에 다 포함되는 구조<<
그래서 공황장애+산업재해 인정받았는데 일단 회사 입장은 상호협의에 따라 이뤄진거고 근무도 자율 조정 가능했다고 반박함
아니 요즘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대표가 얼굴까고 직원한테 저렇게....
적어도 일한 만큼은 챙겨줘야할거아님...? 자율 조정가능이란 말이
솔직히 웃긴게 자율이라고 해놓고 못하게하는 분위기 조장했을듯
대형유튜버 헤이지니 회사에서 폭로 나옴
퇴사한 직원 폭론데 하루 16시간 노동하고 연봉 2천 줬다고 함
>>월 400~500시간을 일해도 연봉 2천에 다 포함되는 구조<<
그래서 공황장애+산업재해 인정받았는데 일단 회사 입장은 상호협의에 따라 이뤄진거고 근무도 자율 조정 가능했다고 반박함
아니 요즘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대표가 얼굴까고 직원한테 저렇게....
적어도 일한 만큼은 챙겨줘야할거아님...? 자율 조정가능이란 말이
솔직히 웃긴게 자율이라고 해놓고 못하게하는 분위기 조장했을듯
사당귀에서 나왓던 거 그럼 가짜인거야..?
오전회식에 6:30 퇴근 <<이거 진짜 좋아보엿는데
사무실에서 게임하는 직원도 잇고
뭐 조조영화도 볼 수 잇게 복지 좋게 소개됏는데
저게 사실이라면 나 너무 배신감 드는데?
일단 중립박고 기다려본다 입장문 얼른 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