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말로는 다 할 수 없는 일들이 휘몰아치고 감정적으로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나는 지금 겨우 숨만 몰아쉬고 있는 상태. 약을 겨우 끊었는데 다시 병원에 가야할 거 같다고 얘기한지도 몇주가 지났고 병원에도 갈 의지가 생기지 않음. 그저 그냥 왔다갔다 감정이 빠져나간 채 자리만 지키는 중
친구 마녀의 어머니가 영면에 드셨다.
둥이 보낸지 얼마되지 않아 아직도 마음이 아플텐데 엄마까지 보내야하는 그 마음은 차마 가늠도 할 수가 없네.
요즘 트위터에 잘 오지 않는 거 같아서 대신 트친들에게 알립니다
마녀를 아시는 분들 어머니의 명복을 빌어주세요.
@roopretelcham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