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labba 말씀하신게 맞기는한데
많은 직장인들은 프라이빗으로 가기때문에
대부분 2-3일 이내에 진료 받을 수 있기는 해요
영상통화로 진료하는건 오히려 한국보다 빠르기도 해요
바로 몇시간뒤 gp랑 통화해서 상급병원으로 연결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한국의료시스템이 더 좋은건 확실합니다
레거시 업체에서 테슬라같은 모니터를 잘 안쓰는 이유
자동차 디자이너들은 디자인을 처음 배울때부터 수직 수평의 평면을 그냥 놔두는걸 매우 두려워합니다
디자인을 할때 스타일링관점으로만 생각을해서
수직 수평의 넓은 면을 그냥 두는것은 ‘디자인’을 하지 않은거라고 생각하는 관성같은 생각의 흐름이 있죠
이게 외부에서 보면 미디어를 보기 편한 16:10의 대형스크린을 넣는게 너무나 당연해 보이지만
디자인 스튜디오 관점에서 보면 새로운 조형에 대한 압박이 있어서 자꾸만 사용자경험을 거스르는 결정을 하게되는것 같습니다
Während der CarPlay Nutzung fällt besonders deutlich auf, dass der trapezförmige Bildschirm im BMW iX3 neue Klasse eine alberne Fehlkonstruktion ist.
20%-39% bleiben permanent ungenutzt. Klares Designfail.
@newdtfullowning@seti_park 네 공개된 정보로는 모든 패널이 rim 플라스틱이라고 하더라구요
먼저 스트럭쳐가되는 베이스 몰드를 찍어내고 그위에 듀얼샷으로 컬러코트를 하는 방식인거 같은데 모서리에 컬러 레이어가 잘 깨지기는 하는거 같아요
제가 봤던 쇼 모델도 모서리가 까져 있었던…
흥미롭네요
공개된 유광 사이버캡 보닛 형상이 기존의 사이버캡 보닛과는 볼륨의 흐름이 다릅니다
A필러 obs형상은 사이버캡과 같아보이는데
보닛의 리플렉션이 기존 사이버캡과는 달라보이네요
(피쳐라인기준 사이버캡은 파지티브 네가티브이고 공개된 유광 사진은 파지티브 파지티브)
혹은 양산형 사이버캡에서 보닛 디자인 수정을 했을수도 있겠네요
흥미로운글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패널을 마운팅할때 웰딩이 아닌 접착제를 쓰는 부분에 아마 사이버캡 패널의 소재의 영향도 있었을것으로 봐요
보통 접착제가 마르는 시간에 패널을 고정하는 용도로 fds를 많이 쓰는데 설명해주신 부분 너무 흥미롭습니다
제 추측이지만 사이버캡 패널같은 소재는 특성상 전통적 방식의 패널보다는 패널 갭이 클것으로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