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지금
간절히 원하는 게 있는 사람 있음?
사람들은 보통 원하는 것이
생기면 이렇게 생각함
“내가 취업을 원한다고
취업이 되는 건 아니잖아.”
“내가 돈을 원한다고
돈이 생기는 건 아니잖아.”
근데 끌어당김의 법칙의 대가인
네빌 고다드는 어떻게 생각했는지 앎?
>>욕망은 우연히 생기는 게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미래가
현재의 나를 부르는 것이라고 함<<
의사가 되고 싶은 사람,
사업을 하고 싶은 사람,
책을 쓰고 싶은 사람.
이런 욕망은
누구에게나 생기지 않음
오히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생각 자체를 거의 하지 않음.
그래서 네빌은
“욕망은 당신에게 없는 것을
알려주는 신호가 아니라,
당신이 될 수 있는 것을 알려주는 신호다.”
라고 말했음.
끌어당김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보면,
사실 원하는 미래를 믿지 못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욕망 자체를
믿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내가 그걸 원하는 건 맞는데…”
“근데 그건 너무 큰 꿈 아닌가…”
“그건 일부 특별한 사람들 이야기 아닌가…”
이런 식으로,,
그래서 가끔은
“이게 이루어질까?” 를 고민하기보다
“나는 왜 이걸 이렇게까지 원할까?”
를 생각해보는 것도 좋음.
네빌의 관점에서는,
그 욕망 자체가
이미 미래의 내가 보내고 있는
신호일 수 있기 때문임,,
ini lah kenapa di umur 20an banyak banget yang mulai hobi baru. jadi rajin nyobain banyak cabor, ikut marathon, daftar kelas yoga/pilates, nyobain free diving, ikut community, kelas masak, pottery dll. karena kalo waktu dihabisin buat kerja doang, our soul will become soulless.
alias there's no spark left in our lives. semakin tua juga semakin banyak 'curiousity' buat nyoba new different things. maybe karena we feel like we're running out of time kali ya if we don't live our life to the fullest.
미래의 거창한 도피처를 핑계로 현재를 ‘임시 상태’로 치부하며 밀도 있게 살지 못하는 것... 그게 진짜 독인 것 같다
자꾸 이번 계약 끝나면, 내 집 사면, 정규직 되면, 데뷔하면 진짜 삶이 열리겠지 하는데 사실 삶은 태어났을 때부터 시작됐던 거임... 유예하지 마... 직면해 현실을
주말에 올케 운전연수 봐주다가 느낀건데
면허학원 강사들이 시트 세팅을 제대로 알려주질 않는 것 같음..
시트에 편히 기대앉은 상태에서 팔을 쭉 뻗었을 때 핸들 최상단에 손꿈치가 닿아야 함. 이보다 가까우면 시야확보가 안되고 이보다 멀면 반응이 느려짐
사이드미러와 룸미러는 "곁눈질"로 보는 거지 들여다 보는 게 아닙니다
언제나 전방주시가 기본 상태.
난 근데
뭔가 원하면 >> 나 이거 해줘 << 라고 명확하게 요구하는 사람이 좋아
유아기 못벗어난티 내면서 아,, 나 뭐 필요한데,,, 아,, 나 이거 없는데,, 못햇는데,,, 이렁시으로 수동공격하면 아~ 필요하시구나,, 없으시구나,, 못하셧구나,, 하게됨 우체국아라가 됨
반면 저 뭐 필요합니다 없습니다 주실 수 있나요? 못했습니다 도와주실 수 있나요? 하면 네네 해드릴게요 함
차이가 무어냐,,,
좀 계산적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전자의 사람은 내가 필요한게 생기면 아,,, 온점아니고반점처럼 흐리면서 힘들것같은데,, 안될것같은데,,, 하면서 회피할것같음
후자의 사람은 되면 된다 안되면 안된다 정확하게 말해줄것같음
나도 후자가 되려고 노력하는중야
역시 인간은 절제된 삶이 더 만족도가 높은 거 같아
배고파도 식단 조절하고 귀찮아도 운동 가고
하기 싫어도 공부하고 5일 출근하고 이틀 쉬고..
지금 정병 도져서 절제라곤 1도 없는 삶 살고 잇는대
먹고 싶은 거 먹고 하기 싫은 거 안하는 삶인데 별로 만족스럽지 않음.. 싫어도 하고 성취감 느끼는 삶이 더 좋은 듯
인용으로 너무 좋은 말들이 많았는데
내가 제일 추천하는 방법은 바로 이거임.
>>분석하지 않는 공간 만들기<<
'내가 지금 왜 지쳤지?'
'어떻게 쉬어야 효율적이지?'라며
휴식마저 분석하려는 모습이 보이는데
머리의 전원을 끄고 온전히
"날것의 나"로 머무는 시간과 장소가 필요함
내 인생에서 인과관계가 전혀 없고
결과물이 생산적이지 않은 행위에 몰입해보는 것임
Lily once said
"I like to think of aging as beautiful"
"Every wrinkle is one extra experience that I've had"
"It's a priviliage to grow older because there are lots of people who didn't even make it to the age we are now"
주식시장 하루 루틴
1. 9시 : 시초가에 강한 종목 및 테마 확인
2. 9시30분~11시 : 주도 테마가 생성되는 시간
3. 12시 : 세력들도 점심먹으러 간 시간
4. 13시 : 신규테마가 또 생길 가능성 높음
5. 14시 : 반전이 일어날 수 있는 시간
6. 15시 : 종가베팅 할 종목들 찾아보기
대충 요정도만 확인하면
주식시장 체크는 완벽할듯.
만약 매우바쁘면
시초랑 장마감만봐도 충분하다.
계수(癸水)는 10천간의 마지막 글자이자
음기가 가장 강한 글자이다
계수의 역할은 단순히
자신이 살아남는 것에만 있지 않다
새로운 시작인 갑목(甲木)을
세상에 탄생시키기 위한 목적이 있다
그래서 계수는
자신의 상황이 힘들고 어려울 때조차
누군가를 살리고, 돕고
키워내려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마치 혹독한 겨울 속에서도
봄이 올 것을 알고 씨앗을 품는 물과 같다
본인은 지치고 힘들어도 가족을 챙기고
본인은 불안해도 자녀를 위해 버티고
본인은 상처받아도
가족의 성장을 위해 희생하는 경우가 많다
사주적으로 본다면 계수는
“내가 무너지더라도
갑목은 세상에 내보내야 한다”는
무의식적인 사명감을 가진
기운이라고도 볼 수 있다
그래서 계수에게 가정의 안정은
단순한 행복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이 지켜야 할 존재들을 위한 책임감이다
물론 모든 계수가 똑같지는 않지만
계수의 본질에는 자신의 안위보다
다음 세대와 새로운 생명을 품고 길러내려는
강한 모성적, 보호적 성향이 있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