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연료 게이지 보면 작은 삼각형이 하나 있죠?
이게 뭐냐면...
주유구가 차 왼쪽에 있는지, 오른쪽에 있는지 알려주는 표시예요, 근데 오늘 말할 건 그게 아니고 주유구 캡 안에 있는 버튼입니다 요즘 차량 주유구 뚜껑 열면 안쪽에 *'공기 배출용 버튼' 또는 '릴리스 버튼'**처럼 조그맣게 눌릴 수 있는 장치가 있어요 주유 전에 그걸 한 번 눌러주면 기름 탱크 안에 남아있는 공기를 빼내면서 더 많이 주유할 수 있어요 특히 기름이 거의 없을 때 누르면 기름 넣는 양이 눈에 띄게 늘어납니다 < 주유 전, 주유구 안쪽 버튼 눌러보세요 < 공기 제거되면서 기름이 더 정확하게 들어갑니다 < 리터당 몇십 원 아낄 수 있는 꿀팁
여러분은 이 버튼 알고 계셨나요: 오늘부터 꼭 눌러보세요! 몰랐던 분들 많으셨다면 좋아요 한 번 눌러주시고 주변에도 알려주세요
영등포구청역 <보련각> 작은데다 점심에만 반짝 장사하셔서 기회 노리다 드디어 와봄. 서울에서는 보기 드문 ‘볶음짬뽕’을 판다. 이거 요물임. 매콤한데 깔끔함. 여기에 또 매콤한 사천탕수육이랑 먹어서 내내 매콤했지만 그게 또 맛있으니 싹싹 먹게됨 ㅋㅋ 상냥하진 않지만 시크한 노포의 미덕
경주에 오면 다시 여길 올 것 같습니다.
<프룩스 플럭스 호텔>
경주바다가 이렇게 그윽하게 근사할줄은 몰랐죠.방에서 보는 액자같은 경주바다.그리고 구석구석 쉴 곳들을 곱게 배치해 둔 감각.수영장,핀란드 사우나,그래픽같은 수풀이 보이는 벤치.그냥 마냥 쉬라고 나를 가둬준것 같은 아름다운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