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챌린지 해줘 한번에 입술 찾으면 성공
근데 이제 평소에는 형이 숙여줬기 때문에 이번에도 형이 숙일지 아님 내가 가야할지 고민해야함 항상 형이 숙여줘서 까치발 들어본 적도 없고 에라 모르겠다 난 형을 믿어 모드로 형 소매 잡고 카만히 있었는데 입술에 정확히 쪽 소리 나야함
레스토랑 같이 하는 연하연상이잖아
원래 알던 사이는 아니고 동업자 구하려고 건너건너 소개 받았는데 왼이 보자마자 반해서 합격.
근데 어려보이는데..
아 저는 서른둘이에요
네? ㅇ..언필이형..
응 영여나ㅎ
그후로 영여나 이거는 이렇게 할까? 영여나 이건 어때? 이럴 때마다 네 형..♡만 하게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