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까기 인형! Mokiry 캐릭터가 성장하는 공간!
캐릭터 특성은 항상 냉소적이고 항상 불만 가득한 표정. 그리고 손가락질, 깍지 낀 양손이라는 시그니쳐 포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 스포츠 등 국내외 모든 이슈 전반에 대해 약간 냉소적, 비판적인 코멘테이터???
𝕏 요즘 하는 거 보면 왜 이렇게 마음에 안들까. 𝕏 제국의 시민이자 유료가입자인 내가 보면 진짜 한심한 수준이라고 본다. 𝕏 Money 미국내 일반 유저들도 사용하게 하면 뭐하냐? 𝕏 라는 디지털 제국 생태계에서 돈이 돌게 해야지. 미국인들한테 𝕏 moeny 가입 시키고 이자 6%, 4% 주면 뭐하냐고. 돈이 안도는데. 그리고 그 이자 혜택을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겠냐?
최근 Smart cash tags를 통해서 코인베이스, 인터렉티브 등 코인 주식 거래소에 문을 열어 준 기사를 봤다. 물론 𝕏가 주식, 코인 브로커지 라이선스가 없어서 임시방편으로 외부 거래소를 이용하는 건 이해가 안되는 건 아니야.
근데 잘 봐라. 코인베이스는 이미 𝕏 Moeny의 돈을 Coinbase Wallet으로 옮기라고 대대적 홍보를 하고 있다. 난 이 상황을 보면서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번다"는 한국 속담이 생각났어.
간단히 말해 열심히 일한 사람은 따로 있는데, 엉뚱한 사람이 이익을 다 챙겨간다는 뜻이야. 𝕏 Money로 돈을 끌어 모았는데 Coinbase가 코인 주식 거래소라는 점을 이요해 그 끌어 모은 돈을 다 가져가는 느낌?
일론 머스크나 𝕏 수뇌부에서 이런 Coinbase의 양아치 같은 행위를 가만 두고 볼리가 없는데. 물론 𝕏 의 장기 전략의 일환이고 브로커 라이선스가 없으니까 하는 임시방편적인 측면이 있겠지. 그래도 기분은 더러울 듯.
그게 뭐든 빨리 𝕏에 돈이 돌게 만들어라. 포스트별 티핑기능을 장착하든, 영화를 볼 수 있게 하든, 쇼핑을 할 수 있게 하든.. 그게 뭐든..그래야 이자 주기가 각국 정책에 의해 부담스러운 𝕏 Money가 전세계 롤아웃 했을 때 파급력이 커지지.
조만간 코인 불장이 오면 모든 𝕏 Money는 Coinbase wallet으로 빨려들어갈 거다.
정신차려! 개흑우 되 말고.... 뭔 말인지 알지?
흡연자들만이 느끼고 알 수 있는 바이브가 있어. 지린다 진짜. 100% 흡연자 맞아. 나도 흡연자지만 한국에도 저렇게 생긴 얘들이 저런 스타일로 담배피는 거 많이 봄. 연기 빨아 들일때 쭉~~~ 빨아들이고. 특히 내뱉을 때가 여유가 느껴지는 게 진짜 친근하다... 같이 담배 하나 피고 싶네. 한국 인천공항 흡연실로 와라. 같이 담배나 하나 피자.
클래리티 법안 결국 절차투표조차 통과 못하고 부결됬네. 이걸로 클래리티 법안은 진짜 호흡기 99% 뗐다고 보면 된다. 이젠 법안을 추진할 동력도, 시간도, 기회도 거의 없다고 본다.
상원이 다시 수정안을 제출한다? 이미 공화당 내부에서 이탈표 4표나 나왔다는 건 트럼프랑 공화당 측에서도 더 이상 양보는 없다. 플랜 B 즉 sec, cftc 행정규칙을 통해 암호화폐를 관리하겠다라고 보는 게 맞다. 동력을 잃어버렸지.
거기에 상원은 10월 2일까지만 열고, 하원은 당장 다음주부터 선거 캠페인 모드 돌입. 11월 4일 중간선거 이후 11월 9일 소집. 딱 봐도 추진할 시간도 기회도 0에 수렴한다고 보는 게 맞다. 물론 공화당 상원에서 수정안 제출 후 다시 한번 절차투표 표결 시도는 할 수 있겠지만...굳이? 내가 보기엔 클래리티 법안 추진하는 신시아 루미스 조차도 힘이 쪽 빠졌을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오늘 절차투표 부결로 클래리티법은 99% 사망선고를 받았다고 본다. 어차피 내년 1월 3일 새로운 의회가 열리면 클래리티 법 등 계류중인 모든 법은 폐기되기 때문이지. 하지만 1%의 가능성이 있다면? 공화당이 중간선거에서 양원을 석권하는 거 말고는 없을 듯. 왜냐면 낙선한 민주당 의원들은 정치적 부담에서 자유로워지기 때문에.. 슬슬 꼬시면 넘어올 듯. 그게 돈이든 뭐든 이용해서 꼬시면.
결론은 클래리티 법은 99% 사망. 부활 확률은 1% 이렇게 정리하고 싶다.
ps) 민주당 의원들 진짜 트럼프가 하는 건 무지성 반대구나. 저 정도 양보했으면 받아줄만도 했는데.
현실적으로 클래리티 법은 올해 안에 통과가 될 가능성은 10% 미만이라고 본다.... 왜냐하면.....
오늘(9월 15일) 있는 건 상원 본회의 최종 표결이 아니라 상원 본회의에 상정할지 말지는 정하는 절차투표(클로쳐)거든. 60표가 필요하고, 공화당은 53명 전원이 찬성해도 최소 7표가 더 필요하지. 공화당에서 이탈자가 나오면 민주당 표는 더 필요해지지. 만약 오늘 절차투표 표결이 실패하면 클래리티 법안은 현실적으로 완전 사장된다고 봐도 된다. 물론 절차상 나중에 다시 시도할 수는 있다. 문제는 일정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오늘(9월 15일) 절차투표가 끝나면 다음과 같은 절차가 남아 있어. 상원 본회의 상정 후 의결 - 하원 재의결 - 대통령 서명.
특히, 하원은 2025년 7월 원안을 294-134로 통과시켜줬어. 지금은 상원 수정안 텍스트가 상당히 달라져서 하원 재의결이 필수야. 그런데 존나 중요한 건 하원은 이번 주까지만 열고, 9월 21일과 28일 주 일정을 취소한 뒤 선거 모드로 들어갔다는 거야. 중간선거는 11월 3일, 하원의원들은11월 9일에 대략 복귀.
중간선거 전에 상원 통과 후 하원 재의결, 그리고 대통령 서명을 끝낸다?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면된다.
그래서 이번 주 현실적인 베스트는 오늘 절차투표만 통과시켜 클래리티 법안만 우선 살려 두는 것이다. 초베스트는 상원이 본회의까지 밀어붙이는 것. 중간선거 전에 할 수 있는 건 딱 여기까지야.
11월 복귀 후에도 난항이 예상되지. 11~12월은 예산안 전쟁이 최우선이고, 1월 3일 새 의회가 열리면 계류 법안은 원칙적으로 소멸한다. 내년이 되면 클래리티 법은 처음부터 절차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거지.
선거 결과도 변수야. 민주당이 상원이나 하원 중 하나라도 가져가면 통과는 더 어려워져. 공화당이 양원을 현상유지하면 클래리티 법이 부활할 여지는 생기기도 하지. 클래리티법에 반대했지만 낙선한 민주당 의원은 정치적 부담이 줄어들어서 찬성할 돌아설 수도 있고, 반대로 찬성했던 의원이 낙선했다고 기분 더러워서 무지성 반대를 할 수도 있지. 어느 쪽이든 확정이 아니라는 거지.
딱 봐도 클래리티 법은 물 건너 간 거 같지 않냐? 냉정히 봤을 때?
아. 그리고 하나 빼먹었네.
간단히 코인 투자자 관점에서 오늘 9월 15일이 중요한 이유는 클래리티 법 통과 자체보다 절차투표 통과라는 초대형 이슈에 따른 단기 트리거 때문이다. 오늘 투표 통과는 이제 불장? 이란 신호로 가격을 일시적으로 폭등시킬 수 있지. 하지만 실패하면 지옥으로 가는 거지.
결론은 간단하다.
1. 클래리티 법이 올해 법률이 될 가능성은 낮다. 오늘 표결은 최종 통과가 아니라, 올해 남은 거의 유일한 초대형 호재 트리거다.
2. 통과해도 하원 의결에서 대통령 서명까지는 멀다. 그런데 오늘 상원 절차투표 조차 실패하면 2026년 안 처리는 사실상 물 건너갔다고 보는 게 맞다.
3. 만약 오늘 절차투표가 통과되서 펌핑이 온다면 그 펌핑이 1일? 3일? 1주일? 2주일?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다시 하락 사이클이 시작되면 개인적으로는 기존 최저점인 6만달러도 박살내고 내려갈 것이다.
조심하자. 도파민 중독으로 무지성 클릭하지 말고...
클래리티(Clarity act) 법 최종안 봤어. 흠... 민주당이 요구한 걸 80% 이상은 받아드려서 통과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법 상원 표결 통과되는 순간 코인판에 엄청난 불장이 올 거 같긴 해. 불론 부결되면 반대로 엄청난 대폭락이 오겠지.
난 항상 의심이 들었어. 클래리티 법이 과연 전체 암호화폐 시장의 불장 트리거가 되는 법일까? 난 아니라고 본다.
클래리티 법 최종 수정안을 보면 결국 잡코인 정리해고 + 트럼프의 탈출 통로라고 본다. 트럼프가 민주당이 요구한 윤리조항 수정 요구를 거의 다 받아줬다고? 돈 냄새 하나는 기가 맡는 트럼프가 자기 손목을 쿨하게 내주는 거 보면, 내가 보긴엔 클래리티 법 관련 조항들은 포기해도 될 만큼 큰 돈 안된다는 뜻이라고 판단한 건 아닐까?
트럼프는 트럼프 관련 코인 논란에서 스무스하게 빠져 나갈 명분을 만들었다. 그리고 기존 그리고 지금부터 찍어대는 알트코인의 99.9999%는 증권으 분류해서 싹 정리할 거라고 본다. 뭘 근거로? 클래리티 법을 근거로. ㅋㅋㅋㅋ결국 남는 건 비트코인 하나만 남길 거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미국이 원하는 미래는 미래 전 세계 디지털 결제 시스템을 달러 스테이블로 장악하는 거니까. 그 레일이 비트코인 네트워크든 다른 뭐든 간에 본인들이 통제 가능한 결제 네트워크 시스템을 전세계에 깔려고 할거다.
클레이티 법은 쓰레기 잡코인 치우는 진공청소기 법이라고 본다. 핵심은 지니어스 법안이다. 미국이 그리는 미래 디지털 세계는 달러 스테이블 + 비트코인 네트워크(유력 정도임. 다른 걸로 대체 가능)라는 레일 위에서 굴러갈 거라고 본다. 이런 상황에서 쓰레기 알트코인이 뭔 필요가 있냐? 그냥 싹 정리하면 되지.
결론은 클래리티법이 상원 표결만 통과되도 전체 코인시장은 불장으로 돌입할 가능성이 높지만.. 만약 그렇다면 이번이 마지막 불꽃이 될 것이라고 본다. 조심하고 또 조심하자. 진공청소기에 빨려들어가지 말고...
미국 AI 수장들이 모두 한 목소리로 중국, 러시아 등 미국 패권 경쟁국은 신경도 안쓰고 "AI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주장하는 거 보니까...
난 왜 AI 수장들의 행보가 이렇게 해석되지?
"미국은 스스로 실시간 진화하는 AGI가 완성했다.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건 곧 더 이상 개발 게 없는 뜻이다."
그러니까 경쟁국 중국, 러시아 행보따위는 알빠노 시전하지. 분명 여기서 AI 개발속도를 늦추면 경쟁국들한테 순식간에 따라잡힐 건 뻔한데. 개발 속도를 늦추자? 이 말은 AI가 스스로 진화하니까 더 이상 개발할 게 없다. 😱😱😱😱
중국, 일본 친구들이 착각이 심하네. 형이 설명해 준다.
1. 밥그릇을 들고 상(식탁)에 놓고 먹는 게 개가 하는 행동이랑 비슷하다고 너희들은 주장하지.근데 개가 숟가락, 젓가락 같은 도구를 사용하냐? 아니지.
개는 거지처럼 식사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앞발로 먹지. 밥을 상(식탁)에 놓고 먹는 국가는 다양한 도구를 사용해서 음식을 먹는다는 것 자체에서 이미 중국인, 일본인 친구들의 논리는 무너진거야.
2. 반대로 밥그릇을 들고 먹는 문화? 세계 각국에 많이 있지. 고급 음식점이 아니라 길거리에서 파는 음식 먹을 때. 일회용 스티로폼 접시에 음식 올려서 동양은 홍콩같이 일회용 나무 젓가락을 주고 서양은 뉴욕같이 일회용 플라스틱 포크 하나만 딱 주지.
여기서 뭐 느낀 거 없냐?
3. 동양은 한국, 중국, 일본 서로 자기가 교양있다고 생각하니 객관적 설명을 위해 서양을 예로 들어보자.
서양은 밥그릇 즉 접시를 들고 먹는 경우가 없지. 길거리 음식 먹을 때 빼고.. 그럼 길거리 음식과 집이나 고급 식당의 차이는 뭘까?
음식 종류와 음식을 먹기 위한 도구(포크, 나이프, 스푼 등)가 많다는 거야. 당연히 접시를 들고 먹을 수가 없지. 팔꿈치에 걸려 떨어뜨릴 위험이 있으니까.
이 말은 즉 음식 종류가 적고, 음식 먹는 도구가 적으면 음식을 들고 먹는 거야. 아까도 말했듯이 길거리 음식은 종류도 하나고, 도구도 하나만 띡 던져주니까.
4. 밥이나 식사를 들고 먹는 다는 건 첫째, 음식 먹을 장소도 없고, 둘째, 음식 종류도 한개 많아야 두개 그것도 섞어서, 셋째 거기에 음식먹는 도구는 하나.
서양 길거리 음식 먹는데 음식 트럭에서 포크, 나이프, 스푼 3개 주냐? 길거리에서 먹을 수가 없겠지.
그리고 더 중요한 건 빨리 밥먹고 일하러 가야하는 하는 사람들, 여유가 없는 사람들이 스트리트 푸드를 먹는 거야. 과거 황제나 고관대작 등 부와 권력을 거진 사람이 일하러 갈 필요 없어서 시간도 많고, 여유도 있는데.. 굳이 밥을 들고 먹을리는 없겠지.
5. 결론은 일본, 중국 사람들처럼 밥을 들고 먹는가는 건 참 품위 없고 교양없는 행위란 거지. 이제라도 고쳐줬으면 좋겠어.🤣🤣🤣🤣🤣
🚨 $LAPTOP 때문에 Base 난리
Base에 유동성 몰리더니
$LAPTOP이 말 그대로 유동성을 싹 빨아먹고
결국 10토막 수준의 대폭락.
크립토 유저들은 제대로 화났고
이제는 Cobie까지 나와서
“Base와 관련 없다”
는 식으로 선을 긋고 있는 상황
문제는 유저 입장에서는
“Base에서 나온 코인인데 Base랑 아무 관련이 없다고?”
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다는 것.
결국 지금은 코인 하나가 터진 게 아니라
LAPTOP을 둘러싼 책임 공방까지 붙어버렸네요.
이 와중에 제일 무서운 건
다음에 또 이런 식으로 유동성이 몰릴 때
사람들이 과연 믿고 들어갈 수 있느냐는 것 같습니다.
BASE 는 여러모로 말이 많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