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이 광주랑 같다고 홍콩편을 들어
비난한것이 중국에 대한 내정간섭이라는
시각.냉정히 역지사지 할만하다
중국체제를 이래라 저래라 할 자격도
형편도 전혀 안되는 자들이 남의나라
체제운영을 시비하는건 아닌것 같다.
지소미아 유지하라고 단식하는 황에게
일본이 보낸 정치적 환호는 어떤가
박근혜가 전례 없는 장기 입원을 계속하고 있는데도 법무부는 “아직 재수감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사실상 형집행정지에 해당하는 특혜를 받고 있다는 비판과 함께 특별사면을 염두에 둔 사전 조처가 아니냐는 우려.
박근혜의 사면을 고려한 조치라면 불행을 자초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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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비 요구 6조에서 결국 2조안팍으로
낙착될 조짐이 보인다.지금 내는 금액의 곱절이다.그럼에도 요구액을 대폭 깎았다고 설레발칠게 뻔하다.
태극기 든 미친것들 빼고는 방위비 한푼도 더 올리면 안된다는 국민의 입장이다.인상요구분만큼 계산해서 그냥 철수하라는거다. 정신차려라
나경원, 서울남부지검에 출석하면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의회민주주의를 저와 한국당이 반드시 지켜내겠다."
의회를 파괴하는 폭력과 의회를 마비시킨 자가 뻔뻔하게 의회민주주의를 지키겠다는 황당한 언어도단이다. 그대가 지킬 것은 최소한의 양심말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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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수술을 받았던 박근혜가 서울성모병원에서 60일째 입원치료를 받아 특혜 논란. 형이 확정된 기결수가 두 달 이상 병원치료를 할 방법은 형집행정지 처분밖에 없으나, 박근혜는 두 번의 형집행정지 처분 신청을 모두 기각당한 바 있기 때문이다.
누가 이걸 묵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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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탈 을 쓰고 DJ정신 끌어
들이고 호남 등 에 업고서
PK 왕조를 만들려다
망하게 되었다
조만간 양파 마눌 불량심은 구속될것이고
양파는 뒤이어 소환 조사 받을것이다
이쯤에서도 법장관자리 내놓지 않는다면
문재인 퇴진으로 들어간다,
국민이 두갈래로 분열되고 있는 상황에 나몰라라 댓텅
이명박, 박근혜, 이재용, 양승태, 우병우 등, 모두 감옥에서 나와 있다. 적폐청산으로 공들여 구속하면 뭐하겠나? 법원에서 하나 둘 풀려나는데. 이들이 조용히 관심에서 멀어지고 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일 터. 적폐청산의 관심이 사라지면 세월은 되돌아 간다. 아직 적폐청산은 갈 길이 멀다.
세월호 참사 이후 우리는 참사 이전으로 되돌아갈 수 없다고 다짐했다.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밝히지 못하고 전과 다른 미래를 맞을 수 없다. 엄정한 수사를 촉구한다. 청와대와 국회는 유가족과 시민들의 요구에 응답해 특별수사단 설치 등 특단의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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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씨 사건에 대한 1년간의 재조사 결과, 당시 조선일보측이 강희락 경찰청장을 직접 찾아가, 피의자인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을 조사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는 진술이 최종보고서에 담겼다. 이제 조선일보의 방가를 제대로 조사해서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할 것. https://t.co/OhZgs9YA8B
이재명 지사가 전부 무죄를 받았다. 추잡한 기소였으나 깔끔한 재판이었다.
그의 소감이다. “도민들께서 저를 믿고 기다려주셨는데 제가 우리 도민들의 삶을 개선하는 큰 성과로 반드시 보답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서로 함께 손잡고 큰 길로 계속 함께 가기를 기대합니다.” https://t.co/pae1JNA7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