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이방의 전사? 생각 중에 있는데요
특징: 바다 건너서 온 전사... 의 후예고, 이쪽은 나름대로 언젠가의 금의환향을 꿈꾸며 왔지만 정작 악의 기운이 고향을 먼저 집어 삼켜버려서 선조의 것들을 못 보게 된 것이 한으로 남았을 듯요
동기: 얼결에 한 후퇴라서 우왕좌왕하는 상황인데, 마침 해방 길드의 길드원을 모집한다길래 거기로 달려감 달리 방법도 없고 (ㅋㅋ 다소 즉흥적...) <그리고 이전에 속했던 길드... 는 아니고, 자기 일족 것을 계승 받으려던 후보자? 뭐 그런 느낌... (아흡잠만뭔가가생각난다)
전투방식: 자기 일족만의 방식으로 싸워서 남들이 보기엔 무식해 보일 수도 있는 방법을 자주 씀 (특: 선조들이 나름 이것저것 고려한 방법) 와진짜 대포 들고다니면 어쩌지... 근데 대포라는 이름의 창을 들고 다니면서 던지고 쑤시고 개판 만드는 데에 특화된 전투원일 듯
대화를 할 수록 스크립트가 길어지는 NPC일 것 같음 (점점 고향이야기함...) 마지막에는 "더 듣고 싶으시다고요? 제가 부탁한 걸 마치면 세헤라자데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드리죠." 라고 하고 끝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