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FF26] 공식 포스터 공개
정동진의 어느 여름밤, 산 친구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영화로 빛나는 스크린을 펼쳐봅니다. 삶의 고단함도, 더위도 잠시 잊은 채 흥미진진함만이 가득합니다.
더움은 잠시 잊고 낭만을 즐길 수 있는 3일간의 여름밤, 정동초등학교에서 만나요!
https://t.co/mis9ZqQAIa
'Dancing Zoo'가 2000년대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EBS 스페이스 공감)에 선정되었다.
당시 우리는 미완의 앨범이라고 여겼지만 어쩌면 가장 우리다운 앨범 아니었을까.
멤버들도 몽구서도 모두 보고 싶은 밤이다. 더불어 내가 좋아하는 음악들 사이에 우리의 작품이 함께 있으니 영광이다.
@fffareast 제가 중고가 30만원 시절부터 3-4번 사고 팔고 하면서 써봤어요. 프론트는 살짝 덜 까칠하게 개량된 느낌이 있고, 하프톤은 꽤 비슷해요. 소리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금색과 화이트의 조화가 정말 멋져요. 아밍도 꽤 부드럽고요. 이렇게 쓰고 보니 스트랫 팔리면 다시 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