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롯데 선수들은 2시 30분부터 사직야구장에 나와 평소와 마찬가지로 훈련을 진행했다. 선수단은 6일도 사직에서 훈련을 진행한 후 주말 KT위즈와의 3연전이 열리는 수원으로 향할 예정이다.
다른 기사보니까 확언할수는 없는데 내일 실행위 회의결과에 따라 주말 3연전도 취소될가능성있다더라
"기온이 50도라도 뛰라면 우리는 뜁니다. 하지만…"
5일 김 감독은 "내가 현장에 직접 와서 상황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지 않나"라며 "50도 고온이 되더라도 KBO가 하라고 통보하면 우리는 하는 수밖에 없다. 하라면 하는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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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오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