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친구 자취하고 집안이 좀 안좋아져서
나한테 백만원? 정도 빌린적 있었는데 내가 천천히 갚아도 된다고 했음
한 1년 다 됐었을쯤에 내가 돈 없어서 갚으라고 했거든
그때 친구도 사정이 여전히 안좋아서 가��들한테 빌려서 겨우 줬었음
그때 좀 불편하기도 하고 내 돈 받는건데 괜히 내가 미안해져서
앞으로는 왠만하면 친구한테 돈 빌려주면 안되겠다고 생각함
맞아 비슷한 말이면서 딴말이긴한데
어릴때 마음껏 많이 놀아봐야됨
술도 많이마셔보고 친구들이랑 클럽도 한번쯤 가보고
안그럼 늦바람 드는 경우가 많아서...
사람은 그 나이대에 어울리는 역할과 분위기가 있는데
나이 들어서 술마시는거좋아하고 노는거 좋아하면
보기가좀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