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haholic 가끔은 별 것 아닌 이야기도 서로 나누는 게 좋은 것 같더라. 나는 최근에 내가 해보고 싶던 일을 추진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내 이름을 알리게 된 날들이 있어. 그리고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중이야. 그 속에 네 음악은 여전히 내 귓가에 흐르고 있고! 오늘도 고마워!
@younhaholic 간만에 메세지 남긴다. 나는 늘 네 곁에 있었고 그 계절이 몇 해는 지난 것 같아. 그 사이에 여러 일이 있었고 지금은 모든 것들이 더 나아지고 높이 올라가는 중이야. 새로운 꿍꿍이들 속에도 너를 만나러 갈 수 있고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한 날들이야! 나는 오늘도 곁에 있을게. 안녕
@younhaholic 우리 윤하 또 한 살 먹었네 뭐 나는 2월에 이미 먹어서 괜찮아.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좋아지는 건 역시 우리가 서로의 곁에 있어주기 때문이겠지? 서로의 시간을 함께 나누며 지내는 거 정말 좋은 거 같아. 생일 축하하고 나는 오늘도 네 곁에 있을게. 싸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