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매독 환자 폭증이래. 2년 사이에 7배 증가했고 콘돔으로도 못 막는대
전체 환자 중 남성 비율
- 2024년 78.0%
- 2025년 79.5%
전체 환자 중 20~30대 비율
- 2024년 58.6%
- 2025년 56.9%
지난 2022년 국내 매독 환자 수가 401명대에서 2024년 2790명으로 7배나 폭증했고, 올해 해외에서 서울로 유입된 감염병 1위는 매독이었다.
여자가 부탁 거절하면 비싸게 군다는 둥 성매매 암시적표현 찍찍하고
외로운 남자를 위해 창녀들이 의무적으로 대줘야된다고들했으니 앞으로 창녀와 성매매남들은 매독을 주고받으며 사랑을 이어나가시는...🥹🫶
우리 불쌍한 아들들 여자 잘못만나서 병걸렸다는 개소리는 집어치우시는...🥹🫶
이런거에 화내는거걸 남혐이라 여기는것도 웃김 니들은 우리가 병신같냐?
아내 몸에 구더기피워 죽이고, 여자친구강간 살인해도 사형안받고 상처를 치료해준 점을 사이코패스 가능성이 아니라 애정의 증표로 여겼으면서
이건 사형이라하면 결혼??이 될거같아? 언제까지 결혼문제를 걍 여자탓할건데
요즘 젠지들 특 이런 유튜브 봤는데
친구가 예전 보다 별로 없다규 쓸데없는 인연 안만들고 바로바로 손절하고
불필요한 챙김 안받을려고 생일 알림 꺼놓고
집단 속해서 친해지기 보다 인터넷으로 쉽게 맺고 끊는 인연 좋아하고 친구보다 부모님이랑 노는거 더 좋아한다고 ㅋㅋㅋㅋ 나보다 어린 아가들이 실속있네
근데 그냥 난 잘생긴배우를 미남역에 캐스팅했으면 해, 근데 미남이 씨가 말랐긴 해, 그럼에도 예쁜 여배우와 못생남의 연애스토리를 보기 싫긴 해, 미남배우가 없기에 연애 로맨스물이 씨가 마를 가능성이 높긴해, 근데 못생남의 로맨스를 볼 바에는 그냥 안보는게 나을거 같긴 해
유부녀킬러 훈남 남편 역에 미스매치 캐스팅
차라리 만인이 못생겼다고 하면 다행인데 와중에 훈남 올려치기에, 훈남을 넘어 잘생겼다고 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세상이 어떻게 되려나 싶음
예전엔 원빈(배우)보고 잘생겼다 아니다를 논할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누가 봐도 아닌 사람을... 어쩌다가 이렇게 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