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잘했느니 못했느니 우리끼리 힘빼지말고 각자의 믿음에 따라 적과 싸우는게 낫지 않을까??
난 띨띨해서 여기 잘난 형들만큼 아는것도 좃도 없고, 사느라 바빠��� 집회 참가할 시간도 없다.
그래도 어디가서 누구 만날기회가 생기면 X에서 보고 들은 윤대통령 계엄의 정당성, 부정선거 정황들을 알리려고 노력한다.
그냥 그렇다고 ㅅㅂ
오늘 아침에도 여전히, 잠실에 있는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현장을 많은 분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여전히 많은 분들이 오셔서 동참하고 있습니다.
짧은 동안이지만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개표소 출입구마다 많은 시민들이 모여 지키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확성기를 들고 구호를 이끕니다.
누군가는 깃발을 듭니다.
누군가는 손수 피켓을 만들어서 나눠줍니다.
대형태극기를 흔들며 응원하기도 합니다.
현장에 오지 못한 분들은 물과 음식, 우비와 보조배터리를 보냅니다.
그 물품을 나르고, 정리하고, 나누는 시민들이 있습니다.
쓰레기를 치우고, 분리수거를 하고, 교통정리를 해주는 시민들도 있습니다.
처음의 혼란은 이제 질서가 됐습니다.
누가 정한 적 없습니다.
시민들이 스스로 그렇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역시 국민은 위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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