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자들이 순진한 ㄷ남아여자들 구슬려서 성착취하고 매정하게 버린다며 영어로
번역해서 해외에 공론화하고 다니는 한녀들 보고 좀 웃었어
이미 ��남아 전체가 ��은 백인들 성매매 놀이터로 유명해서 한국 남자들이 거기에 숟가락 좀 얹어봤자 아무도 새로울 거 못 느끼는데 지들끼리만 비장해서
한국에 세계 최악의 성범죄자 이미지 덮어씌우려고 아주 난리를 치고 다니더라
한녀들은 이 분야에서는 걍 손 떼는 게 맞다고 생각함
남자친구가 동남아 가서 성매매하고 올까 봐 걱정되면 본인이 알아서 폰검사 열심히 하든가 유흥 안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든가 각자 방법을 찾을 문제지 계속 "한국인의 원죄" 타령하면서 전국민에게 집단적인 부채감을 씌우려 드는 게 해답은 아냐...
일본사회는 참 이해하기 어려워요.
정말 개인주의적인 사회인거 같으면서 상상을 초월한 집단주의사회고, 남에게 폐를 끼치면 안된다는 교육을 하면서도 이지메가 가장 심한 나라죠.
모든 사회가 모순적인 측면을 가지고 있는 것은 당연하지만 일본사회는 다른 곳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극단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한 단면만 보면 오해를 하게 되는거죠. 예를 들면 일본에 여행을 와보면 다들 친절하고 대중교통에서 보여지듯 장애인에 대한 배려도 뛰어난 따뜻한 사회같이 보여요. 그런데 좀 오래 살아보면 사회적인 약자에게 매우 냉정한 사회가 일본이거든요. 사회의 책임보다 개인의 책임이 모든 것을 우선하는 사회잖아요. 그리고 사회의 이익(실제로 사회에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와는 상관없이) 에 반한다고 여겨지는 생각이나 행동은 철저하게 압력을 받죠.
그래서 일본사회가 이해하기 어려운거 같아요. 동시에 일본사회를 관찰하는 것이 매우 흥미롭기도 합니다.
@ynshg_popo 30대 이상은 다를걸요. 근데 재일교포중에서도 워낙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같은 그런 사람들있으니까, 예전 지인이 일본 워홀 갔을때 재일교포 식당에서 일했는데 일본인보다 더 한국 무시하고 조롱해서 싸우고 나왔다던데 그런경우 소문 퍼지니까 오해가 쌓이는거죠
@tenichi08 거실바닥 대리석한거뿐인데 온갖소리 다 나오네요. 무슨 엄청난 부자집인줄 착각하는, 34평이 국평이라 불릴정도로 가장 많고 저정도 인테리어는 누구나 가능한 수준인데. 한일부부들이 저소득층이 많다는 말은 들었지만 지인들이나 친척도 없는가? 저정도되는집 한번도 본적 없는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