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이라면서 배우 문정혁은 소비 안한다는 게 큰 자랑이라도 되는 양 떡하니 바이오에 전시해놓을땐 언제고 이제와서 미움받는 건 또 싫은가부네 ㅋㅋㅋㅋ
우로빠 또해영부터 에릭이라는 이름으로 크레딧 올라가는거 아세요?
배우일 겸한다한들 본인 아이덴티티가 “신화의 에릭”이라서라는 건 아세요?
"파업하면서 대로 옆에 인도에다 텐트 치고 자고 있거든요. 근데 10일 지나니까 몸이 많이 건강해졌어요. 일할 땐 매일 두통과 어깨 결림에 시달렸는데. 엄청난 소음을 들으면서도 거기서는 잠을 자잖아요. 또 삼시 세끼 먹고. 그러니까 몸이 다 좋아졌어요."
파업 종료 소식에 가장 먼저 떠오른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