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호 Artist] 부산 출신 화가 김홍석(1935~1993)은 ‘실의 조형’이라는 독자의 양식을 구축했다. 그러나 병마로 일찍 세상을 떠난 이후 미술계에서는 잊힌 작가였다. 선행 연구가 지극히 부족한 현실에서, 김홍석 연구의 단초를 마련하는 작품론을 싣는다. / 김복기
“I think the screens are now disappearing and the world itself is becoming a screen.”
Filmmaker Kim Heecheon is using technology to test the limits of reality.
Read his interview with @HUObrist here: https://t.co/DkL7zIIAnO
#SeMA_Link#시민큐레이터
6기 시민큐레이터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로 구성한 10개의 전시를 기획했습니다. 현재 미술관은 안전을 위해 휴관중이며, 전시는 영상으로 제작해 서울시립미술관 유튜브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2020 시민큐레이터>
2020.9.23.(수) - 11.29.(일)
SeMA 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