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자들이 오늘부터 할 일
-배민, 쿠팡 지우기
-필요한 거 시장 가면 반에 반값
-보일러 끄기
-필요치 않은 전기 확인 후 끄기
-냉장고 비우고 냉장고 전원 내리기
-네이버로 집 근처 약수터 확인하기
-산책하면서 바닥 보고 다니기 (운 좋으면 5,000원이나 1,000원 주울 수도 있음)
-자판기 바닥 확인 (짤짤이 가끔 보임)
-세탁기 사용 말고 손빨래하기
-교회 절 행사 와위놓기 (부처님 오시면 비빔밥 공짜, 교회 달란트 얻어서 장에 군것질 가능)
-찬물 샤워 (물조차 아껴야 한다면 눈물샤워 가능)
-배고프면 침 열 번 삼키기 (가짜 허기에 욕구 충족)
-파 심기 (죽을 때까지 1일 1반찬 가능)
-약수터 갈 체력 아니면 비 오는 날 빗물 받기
휴지 절약하기 (작은 건 3칸, 큰 건 4칸)
🚨 밀가루 당장 끊어야 하는 증상!!
빵순이, 면돌이들 진짜 집중해야 돼!! 🍞🍜
1.손가락에 생기는 의문의 물방울 반점
밀가루 잔뜩 먹고 나서 손가락에 약간 물방울이나 조그만 물집 같은 반점 생긴 적 있어? 이거 절대 그냥 더워서 생기는 땀띠 같은 게 아니래!
2.미칠 것 같은 피부 가려움증
반점이 생기면서 피부가 막 미친 듯이 가렵기 시작한다? 그건 지금 네 몸이 밀가루를 먹고 "나 이거 진짜 안 맞아!!!" 하고 온 힘을 다해 소리치고 있는 증거야.
3.이게 다 장 때문이라고? '셀리악병' 경보!
겉으로는 피부 문제 같잖아? 근데 사실은 장 속에서 난리가 난 거래.
소화기내과 가서 십이지장 조직 검사해 보면 장 점막이 막 쪼그라들어 있는 경우가 있다는데, 이걸 **'셀리악병'**이라고 부른대.
한 마디로 유전적으로 밀가루(글루텐)를 절대 소화 못 시키는 몸인 거지! 만약 이런 증상이 있다면 밀가루는 그냥 독이라고 생각하고 끊어야 해.
4.생각보다 빵이나 라면 먹고 손가락 간지럽다는 사람들 주변에 꽤 있더라고. 너는 밀가루 가득 들어간 음식 먹고 나서 피부에 이런 이상한 반응 생긴 적 없어?
⚠️ 잠깐! 진짜 중요한 주의 사항
아, 그렇다고 손가락 좀 가렵다고 혼자 "나 셀리악병인가 봐!" 하고 섣불리 빵 끊지는 말고! 정확한 건 꼭 소화기내과 전문의 찾아가서 진료받고 의사 선생님이랑 상담부터 해봐야 해. 몸 건강이 최고니까!
실시간 중국어 -> 한국어 번역 보는 법!!
1. Viitor 어플을 깐다
2. 아래와 같이 들어가서 클릭
3. Floating은 두번째 사진처럼 나오고 Live는 음성 인식해서 대본마냥 줄줄 나와요
저는 기기 두 개 쓰는게 편해서 하나는 라방 켜고 하나는 대본 켜서 보는데 하나 쓰시는 분은 Floating 기능 쓰시면 돼용!
30만 원 날릴 뻔했습니다. 강남역에서 이 사람 만나면 바로 피하세요.
퇴근길 강남역에서
정장을 말끔하게 입은 어르신 한 분이 다급하게 저를 붙잡았습니다.
자신을 대학교 교수라고 소개하며,
부산에서 병문안을 왔는데
지갑과 휴대폰을 모두 잃어버렸다고 했습니다.
KTX를 타고 내려가야 하는데
30만 원만 빌려달는 겁니다.
선뜻 믿기 어려워 망설이자,
손목에 차고 있던 시계를 풀며 말했습니다.
"못 믿겠으면 이걸 담보로 가져가세요."
말투도 점잖고,
외모도 깔끔해서
순간 정말 흔들렸습니다.
그런데 문득 이상했습니다.
교수라는 사람이
왜 경찰이나 역무원이 아니라
길에서 처음 보는 사람에게 30만 원을 빌릴까?
그래서 말했습니다.
"경찰서까지 같이 가드릴게요."
그 순간,
표정이 싹 바뀌더니
화를 내면서 자리를 떠났습니다.
찜찜해서 검색해 보니
이미 수많은 피해 사례가 있는 유명한 고전 사기였습니다.
시계나 금반지 같은 가짜 담보를 맡기고,
현금을 받은 뒤 그대로 사라지는 수법이었습니다.
강남역뿐 아니라
터미널이나 번화가에서도 자주 발생한다고 합니다.
누군가 시계·반지·차 키 등을 담보로 맡기겠다며 차비를 빌려달라고 한다면, 돈을 빌려주지 말고 경찰서나 경찰에게 함께 가자고 하세요. 그 순간 반응이 모든 걸 말해줍니다.
진짜 하마터면 선의를 이용당할 뻔했습니다. 여러분도 꼭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