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초대 당대표 목포 시국강연회 버스안내]
○ 일시: 25년 2월 28일 (금)
○ 집합장소: 새미래민주당 당사 앞
○ 출발시간: 오전 07시 30분 (시간 엄수)
○ 신청 및 문의: 010-5538-9086 (윤*훈)
○ 신청기한: 25년 2월 26일 (수)
○ 교통 및 중식비: 5만원
○ 계좌번호: 신청자에게 개별 전송
그럴 겁니다. 우린 아프고 힘듭니다. 2017년 그 자의 악한 심연을 본 이후 우린 하루도 편한 날이 없었지요. 패배의 연속이었습니다. 희망을 얘기하지만 마음은 아물지 않는 상처로 쓰리고 아프지요. 그래서 조금 예민하고 살짝만 건드려도 아프고 서럽고 그럴 겁니다. 그래서 그럴 겁니다.
조씨는 수원지법 정문에서 취재진과 만나 “저를 보고 야당 극렬 지지자들은 배신자라고 한다”며 “국민 세금을 사적으로 사용하고 공무원들을 개인비서처럼 부린 권력자가 국민을 배신한 배신자”라고 주장했다.
이분이 왜 배신자여???😱😱😱
https://t.co/weNoKUQj0x
<이낙연 악마화> 강공 대응의 효과
1.정치 이슈 중심에 섬
2.이낙연 대표 선명성 부각
3.가짜뉴스 발원지 타격
4.찬반 이슈로 지지층 결집, 확대
5.기존 형성된 악마화 해소
6.언론 노출로 인지도 높임
7.권력 의지 표출
직접 강하게 반박하고 논리적으로 상대를 무력화한 다음 법적 조치 취해야 함.
여론 종합하면 사실 여부와 상관 없이 <그냥 싫다>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앞으로 악마화는 별 데미지가 없을 정도입니다. 이것 뒤집지 못하면 사실상 정계 퇴출 수순입니다. 정말 전투적으로 상대해야 합니다. 그래야 저 굳어진 마음 깨트릴 수 있고, 오해해서 미안한 마음까지 갈 수 있습니다.
강릉에서 일어난 급발진 사고로 아들을 잃은 분. 사고 입증을 소비자가 해야하는 악법을 과반 가진 개딸당이 범죄혐의자 방탄만 하느라 개정하지 않았다. 국과수는 가속 페달을 브레이크로 오인해 끝까지 밟아 일어난 페달오인사고라고 하자 유족들이 자비 들여 같은 조건으로 실험을 했다.
저 집단의 <이낙연 대표 악마화>는 멈추지 않을 겁니다. 개딸당은 당이 아니라 범죄집단입니다. 정권 심판한다며 범죄집단에 표 준 사람들도 이젠 저 자들과 공범입니다. 조금만 알아봐도 저 인간들이 결코 정치를 해서는 안되는 알질 저질 인간이란 걸 알 수 있으니까요.
비대위원장을 수락했습니다.
총선출마도 그랬듯이,
당원과 NY와의 의리가 저를 옭아맸습니다.
요몇일 이낙연대표의 수차례 강권을 뿌리칠수 없었고, 총선후 허탈해하는 당원들 마음을 외면하기는 더욱 어려웠습니다.
이왕 결심한 거 제대로 하겠습니다.
내일(목) 중에 1차인선을 마무리해서 금요일에 첫 회의를 가질 계획입니다.
창당부터 총선참패까지의 모든 과정을 되짚어보고,
고통이 따르겠지만 재창당의 각오로 정비하겠습니다.
새미래는 당원이 어느 당보다 우수한 자원입니다.
당원의 참여를 확대하겠습니다.
소통하는 당,
유능한 당, 미래비젼 있는 당의 기틀을 쌓아 나갑시다.
소수정당의 현실적 한계를 넘어, 유능하고 차별화된 비젼으로 국민들에게 다가 가야 합니다.
전당대회는 당헌상 8월 말일이지만,
이런 과제들을 꼼꼼하게,
하지만 늦지않게 서둘러서, 앞당길 생각입니다.
저에게 무슨 능력이 있겠습니까!
당원만 믿고 가겠습니다.
끝까지 도와 주십시오!
[몇 차례 대토론회 해보면 어떨까요?]
1. 총선 과정과 결과 분석
2. 새미래의 총선 대응 분석
3. 향후 정국 분석
4. 새미래의 대응(변화) 등
1~2주에 한 주제를 놓고,
의원회관 대회의실 같은데 모여,
하루종일 끝장토론.
미리 발제해서 기본적인 팩트는 정리된 상태로 토론에 임하면 좋겠습니다.
쌓인 피로에 심신이 곤고한
중에도,
선거운동을 회상하며 미소를 짓곤 합니다
누워있으면 로고송 '당신이 좋아'와 '뿐이고 ' 가 지금도 귓전에 맴돕니다.
강북을구는 지금까지 8번의 선거에서 내리 민주당만 뽑은 서울의 광주입니다.
참으로 팍팍한 선거를 치루면서도 함께 춤추며, 신나게 도와주신 자봉 님들 덕택에, 저는 정말 행복하였습니다.
개표에 눈물 짓는 순수한 영혼들을 보며, 인간세상은 따뜻한 곳이라는 신념을 잃지않게 되었습니다.
그날밤 울면서 꽃다발을 사무실에 놓고가신 어느 트친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아홉번의 제 선거를 포함,
지구당 위원장으로서 치른 지선 대선까지 지금껏 20여차례의 선거를 치르면서,
이번처럼 감동을 느낀 적은 없었습니다.
한 방향을 바라보며, 진실로 마음을 합한다는 것은 고통도 축제일수 있다는 걸 깨달은, 제 인생의 값진 기회였습니다.
세상을 보는 따스한 시선을, 제가 계속 가질수 있게 해준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실, 당선을 기대하고 출마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당의 지도적 입장에 있는 사람으로서 헌신할 의무감과,
박용진의원 배제에 대한 정의감이 출마의 동기였습니다.
하지만 결과에 민망하고,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이낙연 대표를 비롯한 후보님들의 심정이 어떨지 생각하니 더욱 속이 쓰립니다.
무엇보다도 생업을 뒤로하고 성심껏 자원봉사하신 분들,
생계비 아껴서 후원해 주신 분들의 기대에 부응치 못해서
죄송합니다.
이번선거는 정권심판의 분노가
태풍이 되어
야당심판의 화두는 매몰된 선거였습니다.
우리 당은
선거에 참패했지만
정의는 세웠습니다.
저로서도 상처는 깊지만,
되짚어 봐도
출마는 옳았다는 신념입니다.
당원님들께서도
힘드시겠지만
역사의 바른 길을 걷고 있다는
자부심을 놓지 않으시기를 빕니다.
전두환 탄압시절, 김대중 선생의 말씀이
다시금 떠오릅니다.
'사람은 무엇이 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다'